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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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GTEP에 재선정
계명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GTEP 즉,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에 재선정됐습니다. GTEP는 무역에 관심있는 대학 3,4학년들에게 1년 3개월동안 실무와 현장경험으로 무역업무를 집중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 시작됐습니다. 이번 재선정으로 2018년까지 사업을 하게 된 계명대는 중화권역을...
조재한 2015년 02월 09일 -

대구미술관, 올해 첫 전시회 개막(vcr)
대구미술관이 올해 첫 전시회로 이수경과 독일의 오트마회얼, 하정웅 컬렉션 등 3개 전시회를 동시에 열었습니다. 이수경 작가는 조각과 회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적인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250여 점을 선보이고 있고, 독일의 오트마회얼은 토끼 조각 작품 12점을 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전...
윤태호 2015년 02월 09일 -

R]국립대 등록예치금 논란
◀ANC▶ 국공립대학이 이번 학기 등록금을 등록예치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기성회비를 거두지 못하게 되자 예치금이란 명목을 만들었는데 이마저도 법적근거가 없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안동대가 새학기에 고지한 등록예치금 고지서입니다. 고지서는 입학금과 수업료,기성회비로 구성됐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이호영 2015년 02월 09일 -

R]현금결제 왜 방치하나?
◀ANC▶ 안동에 있는 한 골프장이 1년 가까이 현금 결제만 받아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체납된 세금만도 수십억원인데, 세무당국이 왜 방치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박흔식 기자입니다. ◀END▶ ◀VCR▶ 남안동CC는 지난해 중순부터 그린피와 카트비 등 골프장 사용료를 모두 현...
2015년 02월 09일 -

R]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공사 차질
◀ANC▶ 전국 최대규모의 역세권 개발사업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공사가 인허가 지연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 내부 시설공사에 필요한 토지점용허가를 두고 국토교통부의 비협조적인 태도가 문제를 낳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연말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한...
이상원 2015년 02월 09일 -

R]대구테크노파크 이젠 노사 갈등 표면화
◀ANC▶ 임직원들이 잦은 뇌물스캔들에 휘말려 몸살을 앓았던 대구테크노파크가 새해부터 노사 갈등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장부터 하급 직원까지 각종 비리에 연루되면서 지역에서 문제기관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대구테크노파크.. 이런 내홍에다 정부 예산까지 줄어들자...
금교신 2015년 02월 09일 -

의붓딸 학대 30대 징역 3년
대구고등법원은 10대 의붓딸을 학대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2013년 12월 말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의붓딸이 말썽을 피웠다는 등의 이유로 머리카락을 자르거나 몽둥이로 때리는 등 모두...
이태우 2015년 02월 09일 -

시민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로 명칭 변경
대구의 공연문화 1번지로 자리매김한 대구시민회관이 '대구콘서트하우스'로 이름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대구시민회관이 콘서트 전문공연장으로 재탄생했지만, 옛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전문 공연장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한계가 있어지난해 10월 전문음악인과 대구시 관계자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구성해 '대...
윤태호 2015년 02월 09일 -

구미 김성조 전 의원 한체대 총장에 취임
구미 출신 김성조 전 국회의원이 지난 5일 제 6대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에 취임했습니다. 김성조 전 의원은 지난달 6일 한국체대에서 열린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로 선출된데 이어, 지난 4일 교육부가 제청한 후보자 임명을 박근혜 대통령이 허가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일각...
한태연 2015년 02월 09일 -

돌봄전담사 처우개선 파업 예고
경북지역학교 돌봄전담사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고용불안과 저임금 개선을 촉구하며 12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학교마다 무기계약전환이나 퇴직금, 연차 휴가 등에서 제외되는 주당 15시간 미만 계약으로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며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약 700명의 돌봄전...
조재한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