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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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낙동강 보 파이핑
◀ANC▶ 4대강 사업 이후 환경단체가 문제를 삼아온 낙동강 보 '파이핑' 현상이 정부측 조사에서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보 아래로 강물이 흐른다는 건데, 보의 안전이 걱정입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낙동강 함안보 수중촬영 영상입니다. 강물이 흐르는 하천 바닥 여기저기에서 바...
조재한 2014년 12월 18일 -

검찰, 사기범 조희팔 1천200억원대 은닉재산 확인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씨의 은닉재산 흐름을 재수사한 대구지방검찰청은 고철사업자 52살 현 모 씨와 조씨 측근 40살 김 모 씨, '전국 조희팔피해자 채권단' 핵심 관계자 7명 등 모두 10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현씨는 2008년 4월부터 같은 해 12월 사이 고철을 수입해 판매하는 사업을 하는 것처럼 꾸며 조씨 측에서 범...
이태우 2014년 12월 18일 -

R]봉화 분천역에 산타마을 조성
◀ANC▶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출발하는 봉화 분천역에 눈과 산타를 테마로 한 '산타마을'이 조성됐습니다. 동심을 찾아 떠나는 기차여행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북쪽으로 8백 킬로미터쯤 떨어진 로바니에미 인근에 눈덮인 '산타마을'이 있습...
김건엽 2014년 12월 18일 -

R]경대병원 파업 22일...타협점 없어
◀ANC▶ 경북대병원 파업 사태가 22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노·사는 오히려 더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정부 지침이 쟁점인데, 오늘 노조측이 새로운 사실을 폭로해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정부가 249개 공기업의 방만경영을 바로 잡겠다고 내 놓은 이른바 '방만경...
이태우 2014년 12월 18일 -

R]책쓰기 운동 전국 확대
◀ANC▶ 책 한 권 쓴다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닌데 요즘 대구 학생들 사이에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책쓰기로 인성과 진학,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는건데, 학생저자가 5만명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책쓰기를 정규수업으로 가르치는 한 고등학교 입니다. 36명 ...
조재한 2014년 12월 18일 -

만평]결국은 성향 때문
교육부가 경북대학교 총장 후보자 2명에 대해 아무런 이유도 밝히지 않고, 총장으로 적합하지 않다며 임용제청을 하지 않기로해서 경북대 전체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는데요, 자! 진짜 배경이 뭔지에 대해 온갖 소문과 억측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익명을 요구한 경북대 한 교수 "결국 성향 때문 아니겠습니까? 보수 ...
윤태호 2014년 12월 18일 -

R]울릉도 성장동력은 '관광산업'
◀ANC▶ 울릉도의 산업 구조 변화를 분석한 조사 보고서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무게 중심이 농림어업에서 관광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관광 육성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처음으로 지난 30여 년간울릉도의 경제 변화를 다각적으로 ...
한기민 2014년 12월 18일 -

R]경북대 총장공석 장기화 우려
◀ANC▶ 넉달째 총장 공석 사태를 빚고 있는 경북대학교가 뜻하지 않은 암초를 만났습니다. 학교가 선출한 총장후보자를 교육부가 탈락시켰기 때문인데, 대학 전체가 충격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부가 경북대학교에 보낸 한장의 공문이 학교를 발칵 뒤집어놨습니다. 이유...
윤태호 2014년 12월 18일 -

R]경북대사태, 쉽지않은 여정
◀ANC▶ 교육부가 경북대학교 총장 후보자의 임용 제청 거부, 그러니까 탈락시킨 초유의 사태를 두고 교육부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여]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다른 대학의 사례를 보더라도 안하무인격인 교육부의 태도로 경북대 역시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윤태호 2014년 12월 18일 -

한수원 직원 만여명 정보유출
한국수력원자력의 전·현직 직원으로 추정되는 만여명의 인사와 개인 정보가 담긴 엑셀파일이 외부로 유출됐습니다. 보안 전문 온라인 매체인 '보안뉴스'는 한수원 직원 만 799명의 이름과 사번,소속, 휴대전화 번호 등 8개 항목이 담긴 엑셀파일을 입수했으며, 정보 유출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
2014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