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의 전·현직 직원으로 추정되는
만여명의 인사와 개인 정보가 담긴 엑셀파일이 외부로 유출됐습니다.
보안 전문 온라인 매체인 '보안뉴스'는
한수원 직원 만 799명의 이름과 사번,소속,
휴대전화 번호 등 8개 항목이 담긴 엑셀파일을 입수했으며, 정보 유출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원전 산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수원의
보안체계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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