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중앙119구조본부 신청사 개청식
국가안전처는 오늘 오전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중앙119 구조본부 신청사 준공식을 갖습니다. 신청사에는 16만 7천 제곱미터의 터에 국가인명구조견센터와 수난구조 훈련장, 헬기장과 산악구조 훈련장 등 특수 훈련시설이 들어서 각종 재난 현장의 구조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신청사 준공과 함께 영남119...
도건협 2014년 12월 17일 -

안문영 대구의료원장 사의
안문영 대구의료원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안 원장은 대구시 보건과장을 거쳐 지난 2010년 7월에 대구의료원장에 취임한 이후 지난 해 7월 재임에 성공해 임기가 1년 반 정도 남아 있습니다. 대구의료원 측은 최근 호스피스 병동 폐쇄 논란과 관련해 물의를 빚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태우 2014년 12월 17일 -

R]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ANC▶ 대구에 이어서 경북에서도 구미와 포항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 지난번 대구 출범식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힘을 실어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9월 대구에 이어 구...
한태연 2014년 12월 17일 -

만평]젊은 변호사가 정말 많아요
요즘 민생현장에 겨울철 찬바람 보다 더 날카로운 칼바람이 불어 먹고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인데요, 이른바 '사'자가 붙은 전문직들에게도 추위가 몰아닥치기는 마찬가지라지 뭡니까요. 이재동 대구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 "우리 회원이 500명인데, 최근 2년 사이에 들어온 변호사가 120명으로 1/4이 넘습니다. 폭발적인 증...
이태우 2014년 12월 17일 -

R]경북대 총장공석 장기화 우려
◀ANC▶ 넉달째 총장 공석 사태를 빚고 있는 경북대학교가 이제 좀 정상화되는가 싶었는데 뜻하지 않은 암초를 만났습니다. 학교가 선출한 총장후보자를 교육부가 탈락시켰기 때문인데, 대학 전체가 충격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부가 어제 경북대학교에 보낸 한장의 공문...
윤태호 2014년 12월 17일 -

R]한파로 '꽁꽁'...모레까지 추워
◀ANC▶ 오늘 많이 추웠습니다. 대구와 경북 전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영하의 추위가 하루종일 이어졌는데요. 이번 추위는 모레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거리마저 썰렁하기만 합니다. 사람들은 두터운 외투에 마스크까지 중무장했지...
양관희 2014년 12월 17일 -

고교 선후배가 함께 고액 쾌척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이 고액 기부자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함께 가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경주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47살 이명수 씨와 45살 황태욱 씨는 최근 이웃돕기 성금 1억 원 씩을 쾌척해 학교 선후배가 함께 아너소사이어터에 가입하는 전국 첫 사례를 남...
권윤수 2014년 12월 17일 -

버스 하차사고 피해자 자녀에게도 위자료
대구지방법원은 버스 승객 85살 오 모 씨가 전국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버스조합은 오씨에게 715만 원을 치료비와 위자료 등으로 지급하고, 오 씨 자녀 6명에게도 50만 원씩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오 씨와 그 자녀는 지난해 4월 중순 안동의 버스승강장에서 내리던 중 버스...
이태우 2014년 12월 17일 -

대구문학관, 7천 여 명 관람
지난 10월 30일에 문을 연 대구문학관에 지금까지 7천 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평일 하루 평균 180여 명, 주말에는 하루 평균 300여 명이 찾은 것입니다. 특히 대구문학관에 전시된 문인들의 유족과 후손들의 방문도 이어져 현진건 작가의 유족은 '문장 10호'에 실린 현진건 작가의 40대 모습을 보고 매...
윤태호 2014년 12월 17일 -

남안동cc 즉시 항고
남안동컨트리클럽이 법원의 회생개시절차 폐지에 불복해 즉시 항고하기로 했습니다 남안동컨트리클럽은 지난 10일 대구지방법원이 회생가치와 청산가치의 차이가 불과 16억원인데도 회생개시절차를 폐지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남안동CC가 지난 7월 기업회생신청을 했지...
201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