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압량 통신부대의 달성군 이전이
최경환 경제 부총리의 정치적 영향력에 의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달성군의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요..
달성군의회 채명지 의장
"경산시의 기피시설이 달성군에 와야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최경환 부총리에게 맞짱 토론을 제안합니다." 라면서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다 표 때문에 벌어진 일,
또 하나의 지역 갈등으로 번지지는 말았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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