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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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원룸 화재...500만 원 재산피해
오늘 오후 2시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의 한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원룸 주방 등 13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1월 22일 -

공주대 총장 소송 2심도 승소, 경북대도 주목
공주대 총장후보 1순위 김현규 교수가 교육부를 상대로 낸 '총장임용 제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2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재판부는 부적격 처분근거와 이유를 제시하지 않은 것은 행정절차법에 어긋난다며 교육부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처분을 취소하거나 부적격사유를 통보해야합니다. 경북대 총...
조재한 2015년 01월 22일 -

R]예천군 청사이전 본격화..주민반대도
◀ANC▶ 예천군이 신도청시대에 맞춰 군청사 이전을 본격화하고 나섰습니다. 2017년말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인데 반대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천군청은 1981년 신축된 이후 35년째 사용중입니다.건물이 낡고 공간이 크게 부족합니다. 또 도심에 위치해 시가지 주차난과...
김건엽 2015년 01월 22일 -

R]우리 아이 초등학교 잘 적응할까요?
◀ANC▶ 올해 대구와 경북에서는 각각 2만 여 명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자녀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까 걱정하는 부모님들 많으실텐데요. 어떤 부분을 가장 고민하고 있는지 권윤수 기자가 예비 학부모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 북구의 한 마을도서관. 초등학교 예비 학부모들과 현직 ...
권윤수 2015년 01월 22일 -

R]신규 음식물 폐기물 업체 환경 피해 논란
◀ANC▶ 포항지역 음식물 폐기물 처리를 영산만산업이 독점해 왔는데, 최근 신규 업체가 음식물 폐기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음식물 처리업체가 들어설 지역 주민들이 악취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지역에서 발생하는 하루 2백여톤의 음식물 ...
김형일 2015년 01월 22일 -

전공의 결핵발병 영대병원 "신생아 감염 없어"
최근 영대병원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던 전공의가 결핵에 걸린 것과 관련해 신생아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남대병원은 지난달부터 결핵이 발병한 전공의와 접촉한 신생아 등 모두 78명을 대상으로 1차 역학조사를 한 결과, 폐결핵이 발병하거나 잠복 결핵이 확인된 신생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
도성진 2015년 01월 22일 -

대구시민들, 심야약국 잘몰라
대구시와 약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심야·365약국'을 대구시민 3명 가운데 한명 정도만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가 대구시민 782명을 대상으로 심야·365약국의 이용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33% 정도만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65%는 지나가다 약국을 봤다고 응답해 홍보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
윤태호 2015년 01월 22일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대리투표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12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진행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당내 경선에서 온라인 투표를 대신 해주겠다며 다른 당원 4명의 휴대전화 인증번호를 받아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장 모 씨에게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다른 당원 3명의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 모씨에게...
윤영균 2015년 01월 22일 -

대구-오사카 직항로선 3월에 다시 열려
대구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직항로가 폐쇄 16년 만인 오는 3월부터 다시 운항됩니다. 티웨이 항공은 오는 3월 30일 부터 월수금 각 1회, 일요일 2회 등 주 5회 일정으로 대구-오사카 직항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98년 9월을 끝으로 대구-오사카 노선이 폐지되면서 지역민들은 16년 동안 일본을 가기 위해 김해나 인...
금교신 2015년 01월 22일 -

R]귀촌부부 숨진 채 발견
◀ANC▶ 경북 문경으로 귀촌한 40대 부부가 어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타살이나 자살의 정황이 없어서 어떻게 숨진건지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 오후 2시 35분쯤! 문경시 농암면의 자택 안이었습니다. 인터넷 설치기사가 개...
엄지원 201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