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직항로가
폐쇄 16년 만인 오는 3월부터
다시 운항됩니다.
티웨이 항공은 오는 3월 30일 부터
월수금 각 1회, 일요일 2회 등
주 5회 일정으로 대구-오사카 직항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98년 9월을 끝으로 대구-오사카 노선이
폐지되면서 지역민들은 16년 동안
일본을 가기 위해 김해나 인천공항을
이용해 왔습니다.
대구시는 16년만에 복원된 오사카 노선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일본 나리타, 홍콩 등의
노선도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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