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대병원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던 전공의가
결핵에 걸린 것과 관련해 신생아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남대병원은
지난달부터 결핵이 발병한 전공의와
접촉한 신생아 등 모두 78명을 대상으로
1차 역학조사를 한 결과,
폐결핵이 발병하거나 잠복 결핵이 확인된
신생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혹시 있을수 있는 결핵 발병에 대비해
2차, 3차 역학조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영남대병원에서는 지난해 8월 말부터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던 전공의 1명이
결핵에 걸린 사실이 지난달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