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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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여행사 대표 수억 들고 도주..피해자 100여명
◀ANC▶ 대구의 한 여행사 대표가 고객돈 수 억원을 들고 해외로 도주했습니다. 여] 주로 보험사 직원 등 단체 여행객이 피해를 봤는데, 피해자만 100명이 넘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문을 연 대구 서구의 한 여행사. 어제 이 곳을 통해 동남아로 단체여행을 떠나려던 사람들...
도성진 2015년 01월 23일 -

R]고민 많은 쌀산업..해결 난항
◀ANC▶ 정부가 쌀 산업 발전대책을 내놨지만, 쌀값은 계속 떨어지고 있고, 우리가 설정한 고율관세에 상대국들이 이의를 제기하면서 쌀 문제 해결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부는 쌀값 안정을 위해 1차로 18만 4천톤을 지난해 매입한 뒤, 추가로 매입하겠다던 5만7천톤은...
김건엽 2015년 01월 23일 -

R]설 선물도 '저렴이'가 대세
◀ANC▶ 설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유통업체들이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소비 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하나같이 저렴한 상품들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2일부터 선물세트 예약을 받고 있는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에 선물세트 견본품이 소비자...
권윤수 2015년 01월 23일 -

3호선 이용객 늘리기 다양한 방안 논의
대구시는 올 상반기 개통하는 도시철도 3호선의 이용객과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3호선 대봉역에서 김광석길까지 조형물과 조각물을 설치하는 방안과 범어천을 따라 오솔길을 설치하는 방안, 전동차 겉모습을 다양한 모양으로 꾸며 테마열차로 운행하는 방안 등 각계각층에...
권윤수 2015년 01월 23일 -

지난 달 지역 어음부도율 많이 올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의 어음부도율은 1.46%로 전 달보다 1.11% 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0.17%보다 10배 가까이 높은 수치인데, 대구지역은 지난 10월 부도가 난 휴대전화 케이스 제조업체의 어음 교환으로 어음부도율이 높아졌습니다. 경북은 포항과 구미, 안동 등지 부도업체의 고...
권윤수 2015년 01월 23일 -

24시간 주유소 불시 단속..19건 적발
대구소방본부는 24시간 영업하는 주유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불시 단속을 한 결과, 19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사례 가운데는 간이대기실 안에 난방용 전기난로를 설치해 화기취급 기준을 위반한 곳이 12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위반업소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처분 ...
권윤수 2015년 01월 23일 -

우동기 교육감 선거 도운 4명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6·4 지방선거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의 선거운동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홍보물 제작업체 전 대표 46살 전모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선거 운동 기획에 참여한 대구시교육청 과장 48살 이모씨와 초등학교 교감 47살 이모씨에게는 각각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방송작가 37살 성모씨에게는 벌금 80만 ...
금교신 2015년 01월 23일 -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안 발의
경상북도의회가 외래어나 외국어 남용을 개선하고 한글사용을 적극 권장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입법 예고된 '경상북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안'은 도와 산하 공공기관 구성원들이 올바른 국어를 사용하고 한글을 보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오는 26일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조...
이호영 2015년 01월 23일 -

대구시 사회적 경제 활성화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대구의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민,관 정책협의회가 오늘 출범하고 활성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학계와 지역 사회적 기업 대표등 48명으로 구성된 '대구 사회적 경제 민·관정책협의회'는 2018년까지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 천 100여개를 만들어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
금교신 2015년 01월 23일 -

경북도,십년뒤 주택보급율 113%
경상북도는 오늘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앞으로 10년간 경북 주택정책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주택종합계획안을 심의 의결합니다. 이번 계획은 일인가구와 고령가구의 증가, 단독주택 노후화 등 인구가구 구조와 사회경제 여건,주거문화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주택종합계획 ...
조동진 201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