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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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관,FTA 기업지원 공익관세사 운영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주요공단과 농공단지 등에 입주한 영세중소기업들의 FTA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관세사회와 협조해 대구본부세관에 설치되어 있는 '예스 FTA 차이나센터'에 매주 1회 이상 공익관세사 제도를 운영합니다. 공익관세사는 FTA 관련 품목분류, 원산지 결정기준, 원산지증명서 발급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
이상원 2015년 03월 22일 -

R]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 결산!
◀ANC▶ 2015 타이어뱅크 프로야구가 오는 토요일 개막을 앞두고 오늘 시범경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삼성은 12경기에서 5승 7패의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며 시범경기를 마쳤는데요. 시범경기의 의미와 시즌 전망,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개막을 한주 앞둔 주말, 펜스 ...
석원 2015년 03월 22일 -

대구시,5월 컬러풀축제 기존축제와 연계
대구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컬러풀축제'를 동성로축제, 패션주얼리위크 등 기존 축제와 연계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대표적인 도심축제인 동성로축제는 동성로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프린지...
이상원 2015년 03월 22일 -

R]정전으로 가전제품 피해...예방법은?
◀ANC▶ 정전이 일어난 뒤 전기를 복구해도 가전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셨을 겁니다. 갑작스런 과전압 때문인데, 정전에 따른 피해보상도 받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일어난 것은 지난 18일 오후 1...
양관희 2015년 03월 22일 -

경북,울진군에 염지하수 산업화 특화단지 조성
경상북도가 울진군 죽변면에 염지하수 산업화 특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염지하수는 양질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피부개선 효과 등 기능성이 뛰어나며, 해양심층수보다 개발비용이 20-30배 저렴해 활용 가치가 무한한 자원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해안선을 따라 염지하수 부존량을 심층 조사한 뒤, 내년에 특화단지 ...
박재형 2015년 03월 22일 -

물포럼 앞두고 도시미관 정비 나서
세계 물포럼 개막을 앞두고 대구시가 도심 가로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일선 시군과 함께 세계물포럼과 관련된 행사장과 숙박시설, 관광코스를 중심으로 음식물 수거함과 불법 광고물, 교통 시설물 등을 일제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공근로 인력 등 모든 인력을 동원해 꽃길을 조성하고 간판을 정비할 수 있도...
금교신 2015년 03월 22일 -

유치원 원아수 늘어나
누리과정 예산확보 논란 속에서 유치원 원아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경북지역 유치원은 712개, 원아수는 3만 9천 200여 명로 집계돼 지난 해 보다 유치원은 2곳 줄었지만 원아는 천 600여 명 늘어났습니다. 대구에서도 유치원 원아가 3만 6천 800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2천여 명 늘어났습니다. 교육청마다 ...
조재한 2015년 03월 22일 -

경북교육, 42개 청렴정책 과제 선정
경북교육청은 42개 청렴 정책 과제를 선정한 '고강도 반부패 청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장과 교감, 6급 이상 일반직을 대상으로 했던 청렴공직자 인증제를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전체 공직자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비리 발생이 잦은 학교관련 시설공사나 운동부, 급식,현장학급, 방과후학교, 인사, ...
조재한 2015년 03월 22일 -

경찰, 구미와 포항에 '안심마을' 조성
경북지방경찰청이 여성과 아동, 외국인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구미시와 포항시에 '안심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 상모, 사곡, 임은동 일원과 포항 학산, 송도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 방범시설물과 보안등 설치, 여성안심귀가 도우미집 운영 등을 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해...
윤영균 2015년 03월 22일 -

농촌 빈집털이 2명 구속
칠곡경찰서는 농촌지역을 돌아다니며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칠곡의 한 주택가에서 주인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현금 140만원을 훔치는 등 농촌지역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어 89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5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