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KTX 서대구역사 건립 '청신호'
◀ANC▶ 대구시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인 KTX 서대구역사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대구시가 용역 조사를 해본 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여] 특히 대구 남,서부 지역 주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대구시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윤태호 2015년 03월 05일 -

R]말로는 지역예우..실제는 제식구 감싸기?
◀ANC▶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사는 원전에서 5km안에 있는 업체가 하도록 배려하는 제도가 있는데, 한수원이 고무줄 잣대를 적용해 외지 업체들만 공사를 독점하면서 지역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운전을 앞두고 있는 울진 신한울 원전 입니다. 신한울 1.2호기의 시...
이규설 2015년 03월 05일 -

만평]당사자 해임도 부족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이 최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신공항 입지로 가덕도가 좋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시민단체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서는 등 파문이 커지고 있어요. 강주열 남부권 신공항 범시도민 추진위원장, "정부가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발주에 나선 상태에서 100% 국가출자기관...
이상원 2015년 03월 05일 -

R]시내버스 개혁 '갈등 본격화'
◀ANC▶ 대구시가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버스 준공영제 대수술을 추진하고 있는데,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노선 개편 용역결과를 두고 이해 집단간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가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이후 9년 만에 대구시내 버스 노선이 대폭 개편됩니다. 용역 결과 도시철도 3...
금교신 2015년 03월 05일 -

R]국산 거베라 품종 보급..로열티 절감
◀ANC▶ 화환이나 꽃꽂이용으로 많이 쓰이는 꽃이 바로 거베라인데요. 이 꽃이 외국산이라 비싼 로열티를 물어왔지만 국산 거베라 품종이 잇따라 개발돼 보급되면서 농가에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안동시 풍산면 거베라 재배단지에는 이미 봄의...
조동진 2015년 03월 05일 -

영남대, 일반인수강 인문학 정규강좌 개설
영남대학교가 일반인도 들을 수 있는 대규모 인문학 강의를 정규강좌로 개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남대는 올해 1학기부터 '스무 살의 인문학-청춘에게 길을 묻다'를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해 13주 동안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의하기로 했습니다. 강사는 지난 해 학생 설문조사를 거쳐 시인 안도현과 언론인 홍세...
조재한 2015년 03월 05일 -

만평]경상도서 손님은 왕이 아니라 봉
김천시가 최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기업 대표들을 한자리에 초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 이 자리에서 김천시내 식당들의 서비스가 엉망이고 너무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나와 참석한 공무원들이 적잖게 당황을 했다지 뭡니까? 박보생 김천시장, "원래 경상도 사람들이 손님들이 오면 오고, 가면 가는가 보다 이...
한태연 2015년 03월 05일 -

R]LTE-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ANC▶ 상서로운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민속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보름달이 뜰텐데요, 달집태우기 행사 준비로 분주한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도성진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제가 나와있는 곳은 대구의 젓줄인 금호강을 끼고 있는 노...
도성진 2015년 03월 05일 -

R]정월대보름..달집태우며 소망 기원
◀ANC▶ 새해 첫 보름달 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민속 행사가 열렸습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보름달 보시면서 새해 소망을 함께 빌어보시죠.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젓줄 금호강을 낀 하중도에 큰 잔치판이 벌어졌습니다. 주민들끼리 팀을 나...
도성진 2015년 03월 05일 -

구미 4공단 신축공사현장 근로자 추락사
어제 오전 9시 쯤 구미시 금전동 4공단의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37살 박모 씨가 9미터 상단 철골조 위에서 데크 인양을 하다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철골조 상단에서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방지망이나 안전대 부착 설비 등의 설치 없이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
한태연 201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