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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상감영 목판 제자리로..유림도 목소리
최근 계명대학교에서 전국의 유림 천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유학문화학술대회'가 열렸는데요. 자 그 자리에서 서울대 규장각에 보관돼 있는 경상감영 목판을 본래 있던 우리 지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제기됐다고 해요. 계명대학교 고문헌연구소 장인진 연구위원, "대구시, 경상북도, 시.도의원, 전문가...
박재형 2015년 04월 30일 -

성주 주택 황토방에서 노부부 숨진채 발견
성주에 있는 주택 황토방에서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 쯤 성주군의 한 주택 방 안에서 85살 이모씨와 부인 82살 석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이 숨진 채 발견된 곳은 나무로 불을 때 난방하는 황토방인데, 경찰은 "전날 저녁에 불을 지폈을 때 바닥 틈새로 ...
도성진 2015년 04월 30일 -

경북, 폐가전제품 1600톤 무상 수거
경상북도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를 통해 지난 해 천 600톤 가량의 폐가전제품을 수거했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650톤 가량 늘어난 것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등 농어촌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를 수집해 보관하는 마을단위 공동집하장 270여 ...
권윤수 2015년 04월 30일 -

R]포스코플랜텍 울산공장 폐쇄 검토
◀ANC▶ 포스코가 인수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무성했던 포스코플랜텍의 울산공장 옛 성진지오텍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실계열사 인수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여 포스코는 고심하고 있습니다. 임해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가 부실 계열사 포스코플랜텍을 놓고 깊은 고민에 ...
2015년 04월 30일 -

R]생사 가르는 심폐소생술..실시율 낮아
◀ANC▶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진 환자에게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상시 귀중한 생명을 살릴수도 있지만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흉부 상승 확인, 압박점 확인, ...
도성진 2015년 04월 30일 -

만평]원전지역 주민들 희생을 생각해야
경상북도는 어제 원자력과 관련된 1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는데요.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원전 최다 집결지역, 방폐장 건설 등 국가 원자력정책의 주요 고비때 마다 에너지 방어선 역할을 감당해 온 지역이 바로 우리 ...
이상원 2015년 04월 30일 -

R]베이비부머 도내 창업 절반넘어
◀ANC▶ 경북도내에서 창업은 50대가 가장 많았고 업체소멸은 4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이 다른 업체가 사라지는데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한 해동안 도내에서 새로 만들어진 사업체는 2...
2015년 04월 30일 -

R]미리 본 문경 찻사발축제
◀ANC▶ 전통 찻사발로 유명한 문경에서 내일 부터 찻사발 축제가 열립니다. 4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데 이번 축제에는 새로운 내용들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8대째 도자기를 빚고 있는 문경 조선요. 발로 물레를 돌려 도자기를 빚고 망댕이가마...
김건엽 2015년 04월 30일 -

만평]시집(詩集)을 선택한 이유
대구문화재단의 문무학 대표는 해마다 '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이면 직원들에게 시집을 한권씩 선물했다는데요. 대구문화재단의 문무학 대표, "말씀드리기가 좀 쑥스럽습니다만, 요즘 책값이 워낙 비싸지 않습니까? 직원들에게 책은 한권씩 선물하고 싶은데 다 돌리려면 가장 저렴한 시집밖에 없더라구요." 이러면서 멋쩍...
윤태호 2015년 04월 30일 -

경북,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 오늘 개장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은 칠곡군 가산면 금화계곡에 조성 중인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을 오늘부터 임시 개장합니다.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은 지난 2010년부터 6년 간 125억 원을 투자해 산림문화교육관, 휴양관, 숙박시설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앞으로 숲속의 집과 카라반, 물놀이장 등 차별화된 휴양시설...
박재형 201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