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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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외투기업, 각종 규제가 애로
경북에 투자한 외국기업들은 각종 규제와 인력 수급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가 외투기업 51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애로 사항으로 33%의 기업이 각종 규제를 들었고 '인력 수급'과 '인프라 부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지역에서 기업하는 것에 대해 71%가 만족했고 매출과 영업...
금교신 2015년 07월 05일 -

경북, 신도청 업무지구에 천년숲 조성 완료(사진)
경상북도가 도청 신도시 업무지구에 '천년 숲'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신도청과 새천년을 함께 할 숲'이라는 의미의 천년숲은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9.2헥타, 2만 8천평의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전국 최초의 생태복원형 숲으로 조성된 천년숲은 느티나무와 단풍나무 등 총 88종 25만 5천여본의 나무가 식재돼 업무지구...
금교신 2015년 07월 05일 -

'기습 방식 성추행'…70대 초등학교 인근서 상습 범행
대구고등법원은 초등학교 주변 골목에서 여자 어린이들을 상습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76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말 대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골목에서 여자 초등학생을 추행하는 등 석달사이에 세 명의 여자 초등학생을 6차례나 성추행했고 시내버스를 기대리는 20대 ...
한태연 2015년 07월 05일 -

대구 중구 '북성로 역사전통마을' 조성
대구 중구 북성로 일대에 공구 기술 문화를 체험하는 역사전통마을이 조성됩니다. 대구 중구청은 지난해 10월 역사전통마을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6억원을 들여 북성로 32만여 제곱미터에 공구기술 문화를 체험하는 마을을 만듭니다. 중구는 북성로 공구 골목의 역사를 보여 줄 각종 자료를 모으고 ...
한태연 2015년 07월 05일 -

R]대구 대표 뮤지컬 '투란도트'
◀ANC▶ 딤프,즉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이 한창인 가운데 대구가 만든 뮤지컬 '투란도트'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4년째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석 매진에 가까운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린 '투란도트'를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깊은 바닷속 왕국에 사는 얼음공주 '투란도트'는 어머...
김철우 2015년 07월 05일 -

구름 많은 가운데 일부지역 소나기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안동 28도, 구미와 상주 29도, 포항 2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경북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5밀리미터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
권윤수 2015년 07월 05일 -

김천 직지사 근처서 폭발물 오인신고 소동
유명 사찰 인근에서 폭발물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 인근 매표소에 폭발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폭발물 처리반이 1시간 동안 현장을 수색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신고자인 16살 A군이 매표소...
권윤수 2015년 07월 04일 -

두류수영장 8월 16일까지 개장
두류수영장이 오늘부터 문을 열고, 다음달 16일까지 운영합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최신 워터슬라이드를 도입하고, 30년이 경과돼 오래된 그늘막을 신소재 그늘막으로 교체한 두류수영장을 오늘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두류수영장에 안전요원 22명을 풀 주변에 배치하고, 안전펜...
한태연 2015년 07월 04일 -

경북 산불발생 지난해보다 건수,면적 줄어
경상북도에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모두 40건의 산불이 발생해 22헥타르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이는 지난해 75건, 43헥타르의 피해보다 각각 5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김천시와 영덕군이 산불방지 최우수기관, 경산시,의성군,성주군이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박재형 2015년 07월 04일 -

이유없이 흉기 휘둘러 살해 40대에 징역 12년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지난 2월 19일 경북의 한 마트에서 식품코너를 운영하던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마트 관리직원 45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범행후 자해를 시도하다 검거됐는데, 피해망상 등 질환을 앓다가 무방비 상태인 피해자를 이유없이 ...
조재한 201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