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청 신도시 업무지구에
'천년 숲'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신도청과 새천년을 함께 할 숲'이라는 의미의
천년숲은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9.2헥타, 2만 8천평의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전국 최초의 생태복원형 숲으로 조성된
천년숲은 느티나무와 단풍나무 등
총 88종 25만 5천여본의 나무가 식재돼
업무지구의 생태형 도시숲 역할을 하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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