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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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폐쇄된 두류정수장 7년째 개발 '감감'
◀ANC▶ 대구시내 노른자위 땅으로 일컬어지는 두류정수장이 폐쇄된 지 7년이 지났지만, 뚜렷한 개발 계획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까지 계획마련을 요구하고 있지만, 대구시는 느긋한 입장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8월 문을 닫은 두류정수장.. 7년이 지난 지금까지 ...
금교신 2015년 05월 11일 -

R]포항제철소 2고로 본격 가동
◀ANC▶ 포스코가 쇳물을 생산하는 시설을 확충해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품질 향상과 함께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겠다는건데, 포항시도 돕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7년 불을 붙여 가동을 시작한 포항제철소 2고로. 17년 6개월 동안 쇳물을 생산한 뒤 올해 2월 ...
임재국 2015년 05월 11일 -

만평]불통 교육부
성희롱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대구교대 총장에 대해 교육부가 징계를 내려 직무대리체제가 한 달여 째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대구교대 직원들 조차 총장에 대해 어떤 징계를 내렸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지 뭡니까? 교육부 운영지원과의 김수정 사무관(여, 서울) "징계가 확정된 건 아시네요. 왜 징계했는지 어...
조재한 2015년 05월 11일 -

전 군위군수 등에게 뇌물 준 건축업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한국농어촌공사와 군위군수, 안동대학교 관계자 등에게 모두 억대의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 5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에 근무하던 조 모 씨에게 편의 제공 등의 댓가로 3천만원을, 박영언 전 군위군수에게 52...
윤영균 2015년 05월 11일 -

내일 아침까지 최대 80mm 비
고령, 포항 등 경북남부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대구와 구미, 칠곡 등 경북남부지역에는 50에 80밀리미터, 문경과 안동 등 경북북부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양관희 2015년 05월 11일 -

대구시 수돗물 시민체험 투어 진행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역 민간단체나 주부 등을 대상으로 수돗물 체험 투어를 실시합니다. 오는 28일 실시되는 수돗물 투어 체험은 대구 상수도 100년의 역사 시설물인 대봉저수지와 가창정수장,문산정수장 등을 찾아 고도정수처리 과정을 지켜보고 수질검사에 직접 참관하는 것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대구시는 시민 ...
금교신 2015년 05월 11일 -

대구교대 총장 선처요구 탄원서 논란
학생 성희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대구교육대학교 남승인 총장을 위해 총동창회에서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교대 총학생회와 여성단체 등은 최근 총동창회 천여명이 남총장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한 것은 비상식적 행동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교대 남총장은 지...
조재한 2015년 05월 11일 -

대구시, 방송위와 장애인용 tv무상 보급
대구시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을 위한 TV를 무상 보급합니다. 양 기관의 협약에 따라 보급되는 TV는 올 해만 천 500여대 가량으로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대구시가 다음달 19일까지 각 지역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받은뒤 방통위가 신청자를 검증해 보...
금교신 2015년 05월 11일 -

R]'심근경색' 집에서 5분 만에 진단
◀ANC▶ '심근 경색'을 집에서 간단하게 검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검사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박상완 기잡니다. ◀END▶ ◀VCR▶ 작은 유리병에 혈액과 과산화수소를 투입했더니 채 5분도 안 돼 붉은 눈금이 올라갑니다. 심근경색을 일으키는 단백질 '트로포닌'이 유리 병에 코팅된 나노입자와...
박상완 2015년 05월 11일 -

올 해 첫 대구시민원탁회의 열려
올 해 첫 대구시민원탁회의가 오늘 저녁 7시 대구학생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축제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두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 시민 500여명과 전문가 등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결과를 대구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