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을 위한
TV를 무상 보급합니다.
양 기관의 협약에 따라 보급되는 TV는
올 해만 천 500여대 가량으로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대구시가 다음달 19일까지
각 지역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받은뒤
방통위가 신청자를 검증해 보급할 계획입니다.
양 기관은 2017년까지 2천 600여대의
TV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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