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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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령화 농촌 교통복지 진화한다
◀ANC▶ 경북 산간 오지마을에 다음달부터 '시골버스'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시골버스는 차량 크기와 운행 시간 등이 기존 시내버스와는 달리 지역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 산간 오지마을에 DRT즉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일...
2015년 05월 11일 -

"11년 전 살인 죄책감" 40대 자수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04년 3월 대구시 수성구 한 주택가에서 당시 33살 이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며 자수한 42살 오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오씨는 당시 지인이 이씨에게 빌려준 돈을 대신 받으러 갔다가 말다툼 끝에 이씨를 살해한 뒤 천안과 전주 등지에서 숨어 지내다가 "11년간 사람을 죽인 죄책감에 시...
윤영균 2015년 05월 11일 -

R월대구3원]계속되는 가정폭력..."강력한 처벌 필요"
◀ANC▶ 5월은 가정의 달인데요 가정폭력특례법이 시행된지 17년이 됐지만 해가 갈수록 가정폭력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여성의 전화 상담센터. 하루에도 두 세 차례 가정폭력 상담전화가 걸려옵니다. ◀INT▶...
양관희 2015년 05월 11일 -

만평]대경첨복단지 상생효과 기대
IT 기술과 의료기기가 융합된 전자의료기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IT 의료융합기술센터가 지난주 구미에 준공돼 의료산업을 대구경북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도약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여자) "대구는 연구개발과 임상지원, 구미는 융복합의료기기 생산기지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상...
이상원 2015년 05월 11일 -

경북, 광복둥이 독도탐사대원 100명 모집
경상북도는 광복 70년을 맞이해 독도를 탐사할 광복둥이 독도탐사대원 10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은 1945년 출생한 광복둥이로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가족관계등록부상 등록기준지가 경상북도 내로 되어 있고, 독도탐사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가 건강하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탐사활동은 다음달 10일부...
박재형 2015년 05월 11일 -

경북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본격활동 돌입
경상북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조례정비특별위원회는 앞으로 1년 간 상위법령과 합치하지 않는 조례, 조례제정 목적을 완료하거나 행정환경 변화로 그 기능을 상실한 조례 등을 관련법령과 현실에 맞게 정비합니다. 특히 지...
박재형 2015년 05월 11일 -

15년간 어머니 사망 숨기고 보훈금 탄 남매 검거
15년간 어머니의 사망사실을 숨기고 보훈급여금을 부정수급한 60대 남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62살 백 모 씨 등 남매는 지난 99년 어머니 김 모 씨가 숨진 이후에도, 15년동안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어머니 앞으로 지급되는 보훈급여금 1억 7천만원을 수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어머니를 모친으로 속이고, ...
엄지원 2015년 05월 11일 -

농촌지역 선거구 20년 간 50곳 줄어
농촌지역 선거구가 최근 20년간 50곳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의 선거구 변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농촌 선거구는 지난 1992년 제 14대 총선 당시 73곳이었지만, 지난 2012년 19대 선거에서는 23곳으로 50곳이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도농 복합지역과 도시지역 선거구는 각각 42곳과 17곳이 늘었습...
2015년 05월 11일 -

만평]칠곡군 곳간이 넉넉해졌다는데..
칠곡군의 올해 법인지방세가 지난해보다 72%나 늘어나 경북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신고 법인수는 5위, 신고 금액은 7위를 차지했다는데요. 백선기 칠곡군수, "국세로 징수되던 법인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자체가 징수하는 지방독립세로 전환됐기 때문이긴 하지만, 실제 신고법인수가 지난해 보다 30% 이상 많이 늘어났...
이상원 2015년 05월 11일 -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서명운동 돌입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및 지역균형발전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각 시군은 다음 달 말까지 도 전체인구의 38.5%인 103만 9천명의 서명을 받기로 하고,지역별로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말까지 각 시군의 서명 명부를 모아 강원도에 제출하며 전국 서명 명부는 7월 ...
정윤호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