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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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과속방지턱 소음 '논란'
◀ANC▶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과속방지턱이 오히려 심한 소음을 일으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안전도 좋지만, 소음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아파트 단지 진입 도로입니다. 인근 아파트 공사로 대형 덤프트럭의 진출입이 ...
박상완 2015년 07월 03일 -

만평]청탁하면 무조건 배척
대구시가 이번 달 조직개편에 따른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는데, 과거 반복돼 온 인사 잡음이 올해도 나타날 조짐을 보이자, 시장이 직접 사전 경고를 하고 나섰다지 뭡니까? 권영진 대구시장 "저 한테 외부인사를 통해 청탁하는 직원들은 무조건 제외할 겁니다. 아직도 청탁하면 되는 걸로 생각하는 공무원이 있...
금교신 2015년 07월 03일 -

R]한우 소비 바람 일으켰다
◀ANC▶ 지난해 국내 한우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최대 한우 산지인 경주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닌데요, 싼값에 한우를 먹을 수 있는 이른바 정육점형 식당이, 한우 소비 바람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경주축협이 2년 전 문을 연 정육점형 식당입니다. 손님들이 정육코너에서 좋아...
장성훈 2015년 07월 03일 -

R]분양받은 내 아파트에 다른사람이 산다?
◀ANC▶ 청약을 통해 아파트를 분양 받았는데, 막상 가보니까 그 집에 누가 살고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여] 황당하고 화도 날 것 같은데, 실제로 대구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모 씨는 지난 달 말 인터넷 주택청약 사이트를 통해 대구 동구지역...
권윤수 2015년 07월 03일 -

만평]하늘이 원망스럽다
중국 연수 도중 버스 사고로 숨진 경북도청 공무원이 도청 내에서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고해요. 경북도청 이현곤 농촌개발과장, "참 열의가 많고 업무추진력도 있는 분이었죠. 직원들과 융화가 잘되고...같은 부서에 있는 직원들은 말도 못하고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라며 깊은 ...
박재형 2015년 07월 03일 -

R]경상감영 목판 활용해 연구,출판인쇄문화 재조명
◀ANC▶ 대구문화방송의 보도로 알려진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담은 대구시의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토대로 '영영장판'의 이관 추진 등 처리 방안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시대 중앙과 지방간의 인쇄 및 유통관계를 파악한다...
박재형 2015년 07월 03일 -

R]인터넷으로 살 빼는 약 잘못사면 처벌
◀ANC▶ 인터넷으로 살 빼는 약 사는 분들 많은데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마약 성분이 들어간 약이 많아 자칫 마약 사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고 부작용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날씨가 더운 노출의 계절. 인터넷에 '식욕 억제제'나 '다이어트약'을 검색하면 수 많은 정보가 쏟아집니다...
도성진 2015년 07월 03일 -

대구-밀라노 자매결연 협약식(사진)
대구시가 이탈리아 밀라노시와 공식적인 자매결연 협약식을 했습니다. 대구시 정태옥 부시장과 밀라노시 줄리아노 피사피아 시장이 현지시각 2일 오후 2시 밀라노 시청에서 두 도시간 자매결연 협약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도시는 섬유와 패션, 기계 등 협력 가능한 공동 산업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고 문화...
금교신 2015년 07월 03일 -

경북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
제17회 경상북도 전통문양디자인과 제11회 캐릭터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전통문양디자인 부문은 동아대학교 조연하씨의 '경상북도를 말한다' 캐릭터디자인 부문은 중원대학교 최혜정씨의 '김천 빗내 농악'이 각각 대상을 받았고 부문별로 11편씩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두 부문 ...
2015년 07월 03일 -

지역 사범대 평가 준비 비상
교육부가 사범대 정원감축을 목표로 교원양성기관 평가에 나설 방침이어서 대구경북지역 사범대가 평가 준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부터 대학 자체 평가 보고서 분석과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내년 2월 최종 결과를 발표하는데, 평가 결과 C등급은 정원의 30%, D등급은 50%를 각각 감축하고 E등급은 폐지 절...
201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