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봉화농협 압수수색.."억대 사과 증발"
◀ANC▶ 지난해 2개 단위농협을 합병한 봉화농협을, 검찰이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과 재고량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10억이 넘는 잔고가 사라졌다는 겁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검 안동지청이 지난주 목요일 봉화농협을 전격 압수수색 했습니다. 당시 봉화농협은 중앙회의 ...
홍석준 2015년 07월 01일 -

대구시, 2015년도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조정
대구시가 2015년도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을 오늘부터 메가줄당 17.2831원에서 17.4595원으로 종전보다 평균 1.02%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정의 취사용은 연간 천 30원, 난방용은 연간 3,920원 등의 부담이 더 생기게 됩니다. 올해 도시가스 인상요인은 도시가스 미보급지역 보급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 65억 원, 도시가...
박재형 2015년 07월 01일 -

R]영덕 정치인 "원전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ANC▶ 정부가 영덕을 신규 원전 건설지로 사실상 내정하고도, 이달 말까지 약속했던 구체적인 절차는 아직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영덕의 주요 정치인들이 주민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해 향후 원전 건설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전 건...
김기영 2015년 07월 01일 -

만평]권영진 시장 취임 1년
오늘로 취임 1주년을 맞은 권영진 대구시장은 변화와 혁신으로 대구의 희망을 만들겠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려 바쁘게 쫓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1년이 훌쩍 흘러갔다면서 남은 3년 임기 동안 더 열심히 뛰겠노라고 다짐했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시장 직무를 수행한다고 다녔지만 시민들의 엄청난 대구사랑 정신과 대구...
금교신 2015년 07월 01일 -

7/1 게시판
* 계명대 공예과 출신 '수작미회 창립전' / ~13일 대봉동 갤러리 에이앤디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16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 연주'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 딤프 티켓할인 판매 / ~7월11일, 대현프리몰 내 '뮤지컬광장' 부스
2015년 07월 01일 -

만평]쌀마저 무너지면..
잇따른 FTA 체결로 농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 농업계가 밥쌀용 쌀 수입과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에 까지 참여할 움직임을 보이자, 농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고해요.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남주성 의장, "밥쌀 수입, 한중 FTA, TPP 등 우리 농민들의 피해가 한눈에 보이는 협...
박재형 2015년 07월 01일 -

R]경북도의회 1년 성과 향후 방향?
◀ANC▶ 제 10대 경상북도의회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는데요, 경상북도의회의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 의정방향은 무엇인 지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은 제10대 도의회가 첫 단추를 꿴지 지난 1년간 경상북도의정포럼 출범과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최우선 성과...
2015년 07월 01일 -

말다툼 하다가 버스기사 흉기로 찔러..집유
대구지방법원은 말다툼을 하다가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동구의 한 도로에서 요금통에 동전을 던진 것을 두고 버스기사 50살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B씨를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
윤영균 2015년 07월 01일 -

수성구의회, 범안로 무료화 촉구 결의안 채택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가 오늘 열릴 203회 제 1차 정례회 회기 첫날 본회의에서 '범안로 무료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12명의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에는 범안로는 즉각 무료화 해야 하고, 이와는 별개로 지난 1990년 234억원의 도로개설비용을 낸 지산·범물 주민은 즉각 무료 통행을 실시해야 한다고 내용이 ...
윤영균 2015년 07월 01일 -

R]보호사 처우 열악
◀ANC▶ 정신병원과 요양병원에는 환자를 돌보는 보호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호사라는 직업은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병원의 필요에 의해서 고용되다 보니 처우가 열악합니다. 환자 복지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라도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과 이달...
김철우 201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