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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대 경상북도의회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는데요,
경상북도의회의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 의정방향은 무엇인 지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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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은 제10대 도의회가
첫 단추를 꿴지 지난 1년간 경상북도의정포럼
출범과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최우선
성과로 꼽았습니다.
각계 인사 100인으로 구성된 의정포럼은
의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입법정책발굴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왔고 각종 조례를
재 정비하기위해 설치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전국적인 수범사례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전년 대비 1.6배나 증가한 44건의 의원발의
조례제정과 회기내 126개소 사업현장확인 등
의정활동,
전남도의회와 상생발전 공동협약체결
독도 현지에서 임시회 개최 등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INT▶ 장대진/경북도의회의장
경북도의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던
지방자치법 개정작업을 마무리 짓고
지지부진한 각급 기관의 신도시 이전에
가속도가 붙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등의
남은 과제도 제시했습니다.
◀INT▶장대진/경북도의회의장
아울러 삐걱대왔던 경북-대구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이제는 광역권 철도망 구축과
낙동강연안개발 영남권 신공항 유치 같은
현안문제 해결에는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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