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취임 1주년을 맞은 권영진 대구시장은
변화와 혁신으로 대구의 희망을 만들겠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려 바쁘게 쫓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1년이 훌쩍 흘러갔다면서
남은 3년 임기 동안 더 열심히 뛰겠노라고
다짐했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시장 직무를 수행한다고 다녔지만 시민들의
엄청난 대구사랑 정신과 대구공동체를 위한
희생을 보고나니 시장이 오히려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게 됐습니다." 라며 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대구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어요.
네..
남은 임기 동안 더 열심히 현장을 누비는
원기 넘치는 젊은 시장의 모습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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