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경상북도 전통문양디자인과
제11회 캐릭터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전통문양디자인 부문은
동아대학교 조연하씨의 '경상북도를 말한다'
캐릭터디자인 부문은 중원대학교 최혜정씨의
'김천 빗내 농악'이 각각 대상을 받았고
부문별로 11편씩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두 부문 합해
모두 천 5백여점이 응모했으며
수상작은 역대 수상작과 함께 모레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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