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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외투기업, 각종 규제가 애로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7-05 11:03:23 조회수 1

경북에 투자한 외국기업들은
각종 규제와 인력 수급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가 외투기업 51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애로 사항으로
33%의 기업이 각종 규제를 들었고
'인력 수급'과 '인프라 부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지역에서 기업하는 것에 대해
71%가 만족했고 매출과 영업이익은
72%가 보통 이상이라고 답했습니다.

국내외 경기가 좋아지고 엔저 현상이 풀린다면
5년이내에 추가 투자하겠다는 기업도
5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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