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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대신 오피스텔 만들면 재건축 안 돼"
주택재건축정비조합이 주택 대신 대부분 오피스텔을 만들 경우 재건축 사업을 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지난 2013년 한 주택재건축정비조합이 수성구청으로부터 도시형생활주택 45호, 오피스텔 221호를 짓겠다는 사업시행을 인가받았지만 비조합원 A씨 등 4명이 "주택재건축사업은 주택과 복리시설만을 건설해야 한...
윤영균 2015년 05월 12일 -

R]2015 DIMF, 대중성이 키워드
◀ANC▶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의 올해 목표는 대중성입니다. 시민 참여를 최우선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표방하고 있는데, 올해 딤프 계획을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귀에 익은 빠르고 즐거운 음악. '더 비치 보이스'와 '엘비스 프레슬리', '마빈 게이'등 세계적인 로큰롤 음악으로...
김철우 2015년 05월 12일 -

만평]"경북이 나서야 되는데.."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사업으로 기대에 부풀었던 경산 진량 지역이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자 대학생과 주민 7천여명이 탄원서를 내는 등 반발하고 있다고해요. 안용모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장 "당사자인 경상북도가 개정 도시철도법상 반드시 도의회에 협의안을 냈어야 하는데 그걸 안했습니다. 매우 유감...
금교신 2015년 05월 12일 -

만평]지자체 의견 반영 특별법 반드시 통과돼야
취득세 인하 또는 영유아 보육료 지원처럼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는 정책을 세우거나 관련 법령을 만들때 의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듣도록 하는 특별법안이 지역 국회의원에 의해 대표발의돼 최종 입법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는데요.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한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 "돈을 부담해야하는 쪽의 ...
윤태호 2015년 05월 12일 -

만평]국내 입양이 적은 현실
5월 11일 어제는 입양의 날이었는데요. 우리나라의 해외 입양 사례가 과거보다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많은 편이고 특히 경제 수준에 비해 국내 입양은 매우 저조한 편이라고 해요.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정부가 15살이 안 된 입양 아동에게 월 15만 원의 양육비와 의료급여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학년이 올라...
권윤수 2015년 05월 12일 -

R]자두, 복숭아 병해충 피해 극성
◀ANC▶ 올 봄, 과수의 개화시기에 유난히 비가 자주 내리고 기온이 낮았는데 결국 병해충 발생이 심해 과수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천시의 한 자두밭. 말라 비틀어지거나 시커멓게 변해버린 열매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두에 발생하는 이른바 주머니병으로 ...
박재형 2015년 05월 12일 -

지방재정부담 완화 특별법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는 정책입안이나 법령 제·개정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의무적으로 듣도록하는 '지방재정부담 완화를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특별법안은 취득세 인하나 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 지방재정에 큰 부담이 발생하는 정책을 세우거나 관련 법령을 제·개정할 ...
윤태호 2015년 05월 12일 -

도시철도공사, 야간 외부 침입 대책 내놔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 낙서 사건과 관련해 대책회의를 열고 민간에 기지 감시를 맡기는 등 야간에 외부인 출입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범인들이 뜯어내고 침입한 사월역 통풍구를 용접하는 한편 외부 침입이 가능한 115개 환기구 전체를 용접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차량...
금교신 2015년 05월 12일 -

지방분권개헌청원본부 출범식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지역본부인 대구,경북 지방분권 개헌청원본부가 오늘 오후 6시 경북대 국제경상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오늘 출범식에는 최백영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 공동의장과 대구경북지역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등 지역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청원본부 출범을 격려할 계획입...
윤태호 2015년 05월 12일 -

R]전자발찌 끊고 도주.. 추가 범죄 우려
◀ANC▶ 포항에서 50대 성범죄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닷새째 행방이 묘연합니다. 추가 범죄가 발생하지 않을까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7일 포항의 한 골목에서 성범죄자인 51살 김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경찰과 보호관찰소 직원들이...
박상완 2015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