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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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목적 위장전입 서울 다음 대구 많아
학교을 옮기기 위해 주소지만 바꾸는 위장전입이 서울 다음으로 대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위장전입 적발은 대구가 79건으로 서울 104건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고, 다음으로 경기도 75건, 부산 16건 순이었습니다. 대구의 위장전입 적발은 2013년 85건에서 지난 해 89...
조재한 2015년 09월 15일 -

봉사활동 가장해 농촌 노인 상대 절도..30대 구속
봉사활동을 한다며 농촌 노인에게 접근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지난 7월 9일 오전, 70대 노인이 혼자 사는 영천의 한 농가에 봉사활동을 한다며 접근해 집안청소와 안마 등으로 환심을 산 뒤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
도성진 2015년 09월 15일 -

헌법재판소 공개변론 급격히 줄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헌법재판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헌법재판소가 공개변론을 진행한 재판 수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1년 평균 23건이었지만 2011년 이후에는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에는 11건, 2012년 3건, 지난해에는 1건만 이뤄졌고, 올 들어서는 7월까지 5건의 공개변...
윤영균 2015년 09월 15일 -

경북, 그랜드 세일 특별주간 운영
경상북도가 정부의 코리아 그랜드세일 스페셜 주간과 연계해 기간과 품목을 대폭 늘려 '그랜드세일 경북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명품문화, 고급숙박, 고향장터·청정농산물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호텔과 중소기업, 문화단체, 단위농협 등 311곳이 참여해 10∼50% 가량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박재형 2015년 09월 15일 -

대구시 정태옥 행정부시장 오늘 공직 사퇴
대구시 정태옥 행정부시장이 오늘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에 대구에서 총선출마를 위해 공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행정부시장은 지난 1987년 행정고시 30회에 합격해 안전행정부와 대통령실 등의 요직을 두루 거친뒤 지난해 8월 말 대구시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명예퇴직을 신청한 정 행정부시...
박재형 2015년 09월 15일 -

알뜰 주유소 지역별 편중 심각해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알뜰주유소의 지역별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이 산업통상지원부와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서울 등 국내 인구의 69.2%가 몰려있는 8대 광역권 대도시에는 알뜰주유소가 전체 주유소 4천 960여 개의 5.4%인 270개에 불과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9월 15일 -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대책 필요
최근 대구지역 부동산 경기 활황에도 불구하고 지역건설업체는 외지업체 난립에 따른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의회 조재구 의원은 현재 대구지역 47개 아파트 건설현장 가운데 시공사가 대구의 건설업체는 13곳뿐이고 나머지는 부산 12곳,광주 12곳 등 외지업체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업체...
이상원 2015년 09월 15일 -

R]국감에서 원전 문제 집중 질의
◀ANC▶ 지난주부터 시작된 국정 감사에서 정부와 한수원의 원전 관리 현황에 대해 많은 문제점이 제기됐습니다. 원전 외주 직원이 정 직원에 비해 방사선 피폭량이 10배나 많고, 자치단체의 원전 담당 직원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원전의 계획 예방 정...
김형일 2015년 09월 14일 -

R]교육청 국감, 편법전학, 무상급식 논란
◀ANC▶ 중학교 편법전학에 학생체벌. 대구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킨 사건들인데, 오늘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여]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시,도 교육청 국감 주요내용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대구 교육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편법 환경전환 전학을...
조재한 2015년 09월 14일 -

만평]국회의원들만 안달?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선거구별 인구편차를 현행 3대 1에서 2대 1로 조정하라고 결정하면서 내년 총선에서 선거구 통폐합이 불가피한데, 자! 인구가 적은 농어촌지역 선거구가 합쳐질 가능성이 높아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발끈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새누리당 문경,예천의 이한성 의원 "인구논리만 가지고 획정하면 안됩니...
윤태호 2015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