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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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약 사이다' 국민참여재판 닷새간 진행
상주 '농약 사이다' 살인사건 국민참여재판 일정이 다음달 7일부터 닷새간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어제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82살 박 모 할머니 사건 국민참여재판 일정을 확정하고 16명의 증인을 채택하는 한편 580여 건에 이르는 증거자료를 제출받았습니다. 닷새간의 재판은 국민참여재판이 ...
윤영균 2015년 11월 05일 -

계명대, 홍익대와 학술교류 맺어
계명대학교는 홍익대와 학술교류 협약을 맺고 학생 교류와 학점 상호 인정, 공동연구와 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정규학기는 2학기 이내, 계절학기는 횟수에 관계없이 상대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학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계명대는 서울대와 연세대 등 전국 20여 개 대학...
조재한 2015년 11월 05일 -

도의회,내일부터 제281회 2차 정례회 개최
경북도의회는 내일(6일)부터 18일까지 제281회 2차 정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2차 정례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 감사를 하며, 2015년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합니다. 또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합니다. 이와 함께 도청이전신도시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추진계획안을 비롯해 도시...
박재형 2015년 11월 05일 -

만평]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공업도시, 산업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한 구미시가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한 '천 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목표치인 천 만 그루를 넘어선 가운데 공원과 녹지환경이 대폭 확충되고, 대기질까지 좋아지자, 내친김에 제 2의 천 만 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할 계획이라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제가 구미시장으로 첫 부임했을 때...
박재형 2015년 11월 05일 -

R]대구미술시장의 바로미터
◀ANC▶ 국내외 미술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구아트페어가 올해도 열리고 있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외 참가 화랑이 늘면서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우는 듯 웃는 듯, 작품 속 인물의 표정은 긴 세월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일제시대와 한국전쟁, 분단...
김철우 2015년 11월 05일 -

R]경북대 총장 공백..학내 갈등 증폭
◀ANC▶ 15개월째 총장 공백사태를 빚고 있는 경북대학교 교수회가 총장 재선출 여부를 묻는 총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와 맞서면서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해 또 다른 돌파구를 찾아보자는 겁니다. 여] 실리도 중요하지만 대학의 자율성을 회복하기 위해 굴복해서는 안된다는 주장도 많아서 '명분과 실리' 갈등이 커...
조재한 2015년 11월 05일 -

R]신세계 개점 앞두고 백화점 '전쟁'
◀ANC▶ 1년 뒤면 신세계 백화점이 동대구역 주변에 들어섭니다. 기존의 백화점들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일제히 새단장에 들어갔는데. 소비자들은 선택권이 넓어져 좋겠지만, 소상인들은 더욱 더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 함께 들어설 신세계 백화...
권윤수 2015년 11월 05일 -

구미에서 마이스터 CEO 연수회 열려
내일 구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마이스터 대전'을 앞두고 전국 마이스터고와 대구경북 특성화고 교장과 교감,기업체 대표 등 70 여 명이 오늘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마이스터 CEO 연수회를 열었습니다. 연수회에서는 기술인 우대사회 조성의 전제조건, 기업이 바라는 마이스터, 마이스터 운동에 대한 이해 등에 관한 전문가...
이상원 2015년 11월 05일 -

구미에서 지방분권개헌 국민 토론회 열려(촬영)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대국민 경북토론회가 오늘 오후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김형기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상임의장이 '왜 지방분권인가'를 주제로, 이국운 한동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지방분권개헌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와 발제를 했습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학계와 시...
이상원 2015년 11월 05일 -

빨랫줄 여성옷 보고 21명 성폭행, 40대 무기징역
빨랫줄에 여성옷이 걸린 집을 노려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40대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 1형사부는 지난 2002년 1월부터 5년 동안 대구 수성구와 남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빨랫줄에 여성 옷만 걸린 집을 노려 흉기를 들고 침입해 21명의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모씨에 대...
도성진 201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