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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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부교육감 인사
교육부 인사로 대구시교육청 신임 부교육감에 오석환 충북대 사무국장이 발령됐습니다. 오석환 신임 부교육감은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교육과학기술부 학교폭력근절과장 학생지원국장 등을 거쳤습니다. 임준희 부교육감은 순천대 사무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조재한 2015년 11월 04일 -

R]오케스트라의 향연
◀ANC▶ 늦가을, 대구에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본 칸사이지역 최고라는 오사카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세계 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라면 누구나 한번쯤 연주하는 곡, 독일 작곡가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이 흐릅니다....
김철우 2015년 11월 04일 -

만평]대구는 자랑스러운 도시
대구시의회가 올해 대구 바로알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운영위원장도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마다 앞장서 위기 극복 운동을 펼쳤던 대구정신과 대구시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외부 강연 등을 통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시의회 최길영 운영위원장 "대구는 불의에 항거하고 국채보상운동과 2...
금교신 2015년 11월 04일 -

대구시내버스 노선마다 전담공무원이 점검
대구시는 지난 8월 개편된 시내버스의 운행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노선마다 전담 공무원을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부터 시내버스 모든 노선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출근과 퇴근시간, 낮시간대 버스를 타보고 불편사항을 파악해 시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바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운행업체에 알려주고, ...
권윤수 2015년 11월 04일 -

박근혜정부, 표현의 자유 제한
정의당 대구시당은 어제 신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언론의 자유를 명시한 헌법에 위배되는 시행령이라며 이는 말 잘듣는 매체만 키우겠다는 정부의 언론 자유 억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편향된 시각으로 질적 하락을 선도하는 종합편성채널이나 대형신문사는 손끝하나 대지 않은 ...
윤태호 2015년 11월 04일 -

11/4 투데이 주요뉴스
1.학생이 줄어들던 포항의 한 초등학교가 2년 새 전교생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학부모 참여 교육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성공 비결입니다. 1.재개발 사업은 불투명한 의사결정으로 논란이 많은데,업체 선정에도 석연찮은 부분이 적지 않아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1.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로 주장돼 온 증도가자를 국립과...
이태우 2015년 11월 04일 -

만평]직을 걸고라서도...
고려시대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청주 고인쇄박물관의 금속활자 '증도가자'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주장과 관련해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다양한 근거를 들어 증도가자가 위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증도가자가 세계 최고 금속활자라는 주장을 처음으로 내놓았던 경북대학교 남권...
박재형 2015년 11월 04일 -

만평]감농사 풍년이지만..
올 한 해 전반적으로 좋은 날씨가 이어진데다 병해충도 적어서 반시로 유명한 청도 지역에서 감이 대풍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자 그런데 너무 많은 감들이 한꺼번에 시장에 쏟아져 나오다 보니까 가격이 폭락해서 일부 농민들은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감을 따지 않고 그대로 지켜보는 상황이라지 뭡니까요? 이승률 청도군수...
금교신 2015년 11월 04일 -

R]수능 코 앞..면학 분위기를 유지하라
◀ANC▶ 올해 대입 수능이 일주일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많이 초조하실텐데요. 그동안의 피로감에다 수시 합격생까지 있어 자칫 면학 분위기가 흐트러질 수 있는데,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능을 앞둔 고 3 교실은 자습이 많습니다. ...
정동원 2015년 11월 04일 -

R]수상 레저 사고 급증
◀ANC▶ 모터보트나 카약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가 덩달아 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일 오전 10시 경주 읍천항 앞바다에서 카약을 타던 44살 허 모 씨 등 2명이 돌풍의 영향으로 표류하다가 해경에 구조됐...
박상완 201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