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올해 대구 바로알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운영위원장도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마다
앞장서 위기 극복 운동을 펼쳤던 대구정신과
대구시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외부 강연 등을 통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시의회 최길영 운영위원장
"대구는 불의에 항거하고 국채보상운동과
2.28 정신이 살아 숨쉬는 멋진 도시입니다.
팔공산과 비슬산의 멋진 자연경관과
근대골목이 어울어진 최고의 도시입니다."
하면서 정작 대구시민 스스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잘 모르고 있다며 대구에 사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구정신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뛰어다니겠노라고 말했어요.
하하하하 글쎄 말입니다.
경제만 조금 좋아지면 더할 나위 없을텐데
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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