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설비 폐쇄해 화력발전소 추진
◀ANC▶ 포항상공회의소 등 지역경제계가 추진한 포스코 화력발전 건립 촉구 시민 서명이 30만 명을 넘었습니다. 포스코는 환경단체가 반발하는 가운데 일부 설비를 폐쇄해 오염물질 총량을 줄인다는 계획을 환경부에 공식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 화력 발전소 건립을 ...
임재국 2015년 09월 09일 -

만평]좋은 분위기..결실로 이어져야
지난 월요일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를 방문하고 난 뒤 대구시의 업무보고와 토론 과정이 다른 시도 방문 때와 비교해 재미와 감동까지 있었다면서 청와대를 비롯한 중앙정부의 칭찬이 쏟아져 대구시가 요즘 잔칫집 분위기라지 뭡니까? 대구시의 정해용 정무실장 "이번 업무보고는 도와달라고 징징거렸던 과거의 업무보고 행...
금교신 2015년 09월 09일 -

"외국인 투자의 63%가 수도권에 편중돼"
산업부가 새누리당 홍지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한 623억 달러 중 63%가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서울에 투자한 금액이 전체의 4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인천 13%, 경기 9.9%, 경북 7.8% 등의 순이었습니다. 홍 의원은 "정부는 비수도권에도 외국...
권윤수 2015년 09월 09일 -

대체로 맑음...내일도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았고 경북북부동해안과 울릉도, 독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5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3도, 구미 28.1도, 안동 27.9도, 포항 24.1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았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15도 등 12도에서 19도...
양관희 2015년 09월 09일 -

"교원 복직 대법원 판결나도 안 지켜"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이후 선고된 대법원 판결 가운데 교원소청심사위원회가 학교법인에 승소한 30건 가운데 8건이 아직 이행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징계나 재임용 거부 등 교원 복직 사건의 경우 대법원 판결이 나더라도 학교 법인이 지키...
윤영균 2015년 09월 09일 -

R]경북대병원, 비정규직 주차요원 해고 논란
◀ANC▶ 경북대병원이 환자수가 줄고 있다며 비정규직인 주차요원 4명을 사실상 해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보호지침을 어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루 평균 3천대 정도의 차량이 주차하는 경북대병원 주차장. 현장소장과 사무보조원까지...
윤영균 2015년 09월 09일 -

R]고교 배정, 광역학군제 확대
◀ANC▶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진학할 때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원하는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광역학군제 비율이 확대됩니다. 올들어 불거진 중학교 편법 전학을 막기 위해 중학교 배정방식도 변경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교육청은 2011학년도부터 학군에 관계없이 고등학교에 지원하는...
조재한 2015년 09월 09일 -

R]동네 한바퀴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저는 지금 영남고등학교 대강당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한 가운데 청소년 힐링 문화콘서트가 열려 학생동아리의 밴드공연과 댄스 공연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INT▶김철균/달서구청 문화예술팀장 요즘 공부로 힘든 학생들을 위해서 ...
2015년 09월 09일 -

R]지역 국감, 다음주부터 시작
◀ANC▶ 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대구,경북지역은 다음주부터 열리는데, 총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강도높은 국감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공무원들이 국정감사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국회 국정감사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대구,경북...
윤태호 2015년 09월 09일 -

R]체벌 청정학교?...폭력 실태조사 문항이 문제
◀ANC▶ 대구 모 고등학교 체벌 사건 관련 소식으로 뉴스 시작합니다. 교사로부터 80대 씩 맞은 학생들은 체벌 사실을 마땅히 알릴 곳이 없어서 억울해도 참아야만 했고, 학교도 쉬쉬하기에 급급해 학생들은 뒷전이었습니다. 여] 해마다 두 차례 교육부가 하는 학교폭력 조사에는 체벌 항목이 아예 없어 교사의 도를 넘은 ...
양관희 201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