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형 행사나 축제,경북이 가장 많아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정보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에서 벌어진 광역단체 5억원 이상 기초단체 3억원 이상의 행사나 축제는 361건에 3천 288억원의 비용이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47건,경기 42건,경남 41건 둥의 순이었습니다. 경북지역의 가장 큰 행사는 25억원이 투입된 도...
2015년 11월 03일 -

91살 무의탁 할머니가 장학금 1천만원 쾌척
무의탁 노인 보호시설인 안동 '안나의 집'에서 생활하는 91살 오복실 할머니가 공장을 다니고 가정부로 일하며 모은 돈 천만원을 안동 가톨릭상지대학에 기부해 화제입니다. 오 할머니는 "나 같은 사람도 기부하는데 다른 분들도 남을 도우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안나의 집'측은 밝혔습니다. 가톨...
정동원 2015년 11월 03일 -

대형 행사나 축제,경북이 가장 많아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정보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행사 가운데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이 치른 행사는 지난 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47건,경기 42건,경남 41건 둥의 순이었습니다. 경북지역의 가장 큰 행사는 25억원이 투입된 도민체전이었고 북부지역의 경우 안동국제탈춤축제에 10억원, 봉화송...
2015년 11월 03일 -

한국전력기술,지역 인재 5백명 선발
김천혁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한국전력기술이 앞으로 3년 동안 대구경북 출신 인재 5백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와 일자리 창출 등 상생 협력을 맺은 한국전력기술은 오는 2017년까지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현재 5%에서 10% 이상으로 확대해 앞으로 3년 동안 5백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한전기술은 이와함께 ...
2015년 11월 03일 -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 본격화
경기도 이천에서 충주를 거쳐 경북 문경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2021년까지 1조 9천억 원을 투입해 이천에서 문경까지 94.8km에 이르는 철도를 건설하기로 하고, 내일 이천에서 충주까지 53.9km 구간인 1단계 공사 기공식을 충주역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1단계 구간은...
2015년 11월 03일 -

91살 무의탁 할머니가 장학금 1천만원 쾌척
무의탁 노인 보호시설인 안동 '안나의 집'에서 생활하는 91살 오복실 할머니가 천만원을 안동 가톨릭상지대학에 기부했습니다. 오복실 할머니는 젊었을때 이혼한 뒤 생활고로 인해 공장을 다니고 가정부로 일하며 모은 돈 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오 할머니는 "나 같은 사람도 기부하는데 다른 분들도 남을 도우며 살기를 ...
정동원 2015년 11월 03일 -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 예천 두곳 선정
예천군이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에 두곳이 선정됐습니다.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수출과 대형유통업체 출하를 목적으로 하는 과실생산 거점지역을 만드는 것으로 전체 사업비의 80%가 국비로 지원됩니다. 예천군은 내년부터 2년간 사업으로 상리면 고항지구와 보문면 산성지구 두곳에 국비지원 20억원을 포함해 ...
김건엽 2015년 11월 03일 -

어음부도율 사상 최고치 기록
지난 9월 중 경북동해안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9월 경북동해안지역의 어음부도율은 10.43%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포스코플랜텍 워크아웃으로 530억원의 어음이 법적으로 지급 정지됐고 포항의 도소매와 의료, 가구제조업 등에서 60억원의 어음부도가 발생했기 때문입...
임재국 2015년 11월 03일 -

'직불금 점검'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담
농업 직불금 이행점검 기능이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일원화되고, 증빙자료도 간소화됩니다. 농식품부가 입법예고한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 농어촌공사가 맡고 있는 직불금 이행점검 기능이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넘어가 일원화 되고, 직불금 신청에 필요한 관외 경작자용 경작사실확인서도 이·통장의 확인서만으로 간소화됩...
김건엽 2015년 11월 03일 -

노인상대 건강식품 과장광고...1억여 원 판매
대구 성서경찰서는 노인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과장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의료기기 대표 49살 김 모 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의료기기 지점 속칭 '떴다방'을 차려두고 노인들에게 칼슘과 발효홍삼을 팔면서 "발목뼈가 괴사돼 절단했지만 이것을 먹고 완치됐...
양관희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