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에서 충주를 거쳐
경북 문경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2021년까지
1조 9천억 원을 투입해 이천에서 문경까지 94.8km에 이르는 철도를 건설하기로 하고,
내일 이천에서 충주까지 53.9km 구간인
1단계 공사 기공식을 충주역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1단계 구간은 오는 2019년 개통될 예정으로
철도가 완공되면 이천에서 충주까지
29분 소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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