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정보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행사 가운데
경북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이 치른 행사는 지난 해
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47건,경기 42건,경남 41건 둥의
순이었습니다.
경북지역의 가장 큰 행사는 25억원이 투입된
도민체전이었고 북부지역의 경우
안동국제탈춤축제에 10억원,
봉화송이축제에 4억7천만원,
문경찻사발축제에 11억원,
상주감고을 이야기 축제에 6억8천여만원의
비용이 든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해 전국에서 벌어진 광역 5억원 이상,
기초 3억원 이상의 행사나 축제는
361건에 3천288억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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