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한국전력기술이 앞으로 3년 동안
대구경북 출신 인재 5백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와 일자리 창출 등 상생 협력을
맺은 한국전력기술은 오는 2017년까지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현재 5%에서
10% 이상으로 확대해 앞으로 3년 동안
5백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한전기술은 이와함께 경상북도의 역점사업인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하는 등 상생 발전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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