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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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확대
◀ANC▶ 수입 농산물이 넘쳐나지만,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밥상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농민들이 직거래를 통해 농산물을 사고 파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도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 택배가 배달됐습니다....
박재형 2015년 09월 08일 -

강정고령보,달성보 수문방류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30분동안 강정고령보와 달성보의 수문을 열어 강물을 방류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방류는 녹조 현상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펄스방류로, 초당 최대방류량 7백톤, 모두 3백만톤 정도의 강물을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수문방류에 따라 일시적으로 강 수위...
김철우 2015년 09월 08일 -

만평]대통령이 대구 온 이유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대구를 찾아 지역 현안을 보고받고 서문시장도 방문했는데요. 그런데 이번 일정은 당초 지뢰 폭발 사고로 한차례 취소됐다가 다시 추진된 것이어서 대통령이 대구 방문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런저런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취소됐던 일정을 다...
금교신 2015년 09월 08일 -

R]'몰개월 비행기공원' 새 단장
◀ANC▶ 포항의 해군 6항공전단 부대 앞 '몰개월 비행기공원'이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습니다. 지역 초·중·고교생 체험학습과 안보교육 현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상 위를 비행하며 경계와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초계기부터 고성능·다목적용 전투기까지, 퇴역...
박상완 2015년 09월 08일 -

R]경북,해양레포츠 체험벨트 조성
◀ANC▶ 해양 레포츠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자체마다 관련 기반 시설 확충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따로따로 개발하다 보니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그래서 경상북도가 해양레포츠 체험벨트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해양레포츠에 앞서가는 곳은 울진군입...
김철승 2015년 09월 08일 -

대구 학교 고화질 CCTV 설치율 29%
대구지역 학교의 100만 화소 이상 고화질 CCTV 설치율이 29.3%로 전국 평균 36%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학교에 설치된 CCTV는 7천여 대로, 이 가운데 100만 화소 이상은 2천여 대로 29.3%에 그쳤습니다. 나머지는 사...
조재한 2015년 09월 08일 -

대구시의회, 대구취수원 이전 강력 질타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오늘 대구시의 취수원 이전 노력이 부족하다고 질타했습니다. 시의원들은 대구 취수원 이전은 시민건강을 위해 지체할 수 없는 문제인데도 대구시는 이전 당위성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고 있다고 질책하고 체계적인 이전 로드맵을 서둘러 만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대승...
금교신 2015년 09월 08일 -

백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슬이 내리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절기 백로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도, 구미 26.3도, 안동 25.3도, 포항 23.1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17도 등 9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등 24도에서 29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
양관희 2015년 09월 08일 -

R]시교육청 체벌 후속대책...실효성 있나?
◀ANC▶ 대구 모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과도하게 체벌한 사실이 대구 MBC 보도로 드러난 뒤 대구시 교육청이 각종 후속대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요식행위에 불과해 매번 반복되는 체벌을 막는데 효과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사가 학생 16명을 80대 씩 때린 ...
양관희 2015년 09월 08일 -

R]대구의원들, 대통령 눈밖에 났나?
◀ANC▶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 지역을 방문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지역 국회의원들은 한명도 초청을 받지 못했습니다. 대통령 방문에 여당 국회의원들이 배석하는 관례가 깨진 겁니다. 여]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여서 굳이 초청할 이유가 없었다는게 대구시의 해명이지만, 유승민 의원 사태와 맞물려 여러 해석들이 ...
윤태호 201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