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이번 달 27일까지
포도, 복숭아, 마늘, 양파 등 9개 품목의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농협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전과전종합위험 상품에
사과와 포도가 처음 포함됐고
배는 경주 김천 영천으로
적용지역이 확대됐습니다.
가격변동과 관계없이 일정수익을 보장하는
수익보장보험은 포도가 영주 상주 영천으로
지역이 확대됐습니다.
보험료는 20%만 자부담이며 나머지 80%는
국·도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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