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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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포 소지 허가 자격 강화
폭력으로 벌금형 이상을 선고받았거나 5년간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이상을 선고받은 사람은 5년간 총포 소지허가를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경찰청은 이같은 내용의 총포, 도검, 화학류 등 단속법 하위법령이 시행됐다며, 또한 총포 소지자가 총기를 사용할 때 위치정보수집 동의서를 제출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영균 2015년 11월 07일 -

"의사가 스마트폰 해킹" 병원에 래커 뿌러..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병원 벽과 병원 차량 등에 래커를 뿌린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10일 밤 10시쯤 의사가 자신의 스마트폰을 해킹했다며 대구시 수성구의 한 병원 출입구 벽과 병원 차량에 래커를 뿌리고, 8월28일 밤 10시쯤에도 병원 복도와 창문 등에 래커를 뿌러 170여 만...
윤영균 2015년 11월 07일 -

자사고 평균 경쟁률 1.4대1
2016학년도 대구 4개 자율형사립고의 평균 입학 경쟁률이 1.4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형별로 일반전형은 경신고가 1.2대 1, 경일여고 1.1대 1, 대건고 1.6대 1, 계성고 2대 1을 기록했습니다. 사회통합전형에서는 경일여고 1대 1, 대건고 1.3대 1, 계성고는 1.6대 1 이었고, 경신고는 0.4대 1로 미달했습니다. 자사고는 중...
조재한 2015년 11월 07일 -

경북TP, 기술금융플러스 사업 성과
경북테크노파크는 기술자문과 금융지원을 결합한 이른바 기술금융플러스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금융플러스 사업이란, 기술력이 좋은데도 자금이 부족해 성장이 정체된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기술 자문을 해주고 대구은행이 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3...
권윤수 2015년 11월 07일 -

R]조희팔 아들*내연녀 잇따라 검거..수사 속도
◀ANC▶ 희대의 금융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사건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조희팔의 아들과 내연녀를 잇따라 검거했습니다. 아들은 곧바로 구속됐는데, 조희팔의 직계가족이 처벌 대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입입니다. 조재한 기자 ◀END▶ ◀VCR▶ 조희팔의 아들 30살 조 모 씨가 영장실실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조재한 2015년 11월 07일 -

R]부동산시장만 살린 경기부양책 옳은가?
◀ANC▶ 정부가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주택공급을 늘려 부동산시장을 일으키는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요. 주택공급량이 많이 늘어나 결국 목표는 달성했는데, 과연 얼어붙었던 경기는 되살아났을까요?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주택거래가 많아져 돈이 돌게끔 하려고 주택담보대출 비...
권윤수 2015년 11월 07일 -

R]사용후 핵연료 저장고 '신고'만으로 건축..
◀ANC▶ 사용후 핵연료 저장고의 적법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데, 월성원전의 사용후 핵연료 건식 저장고가 공작물로 분류돼 있어서, 지자체에는 신고만 하고 건축해왔습니다. 엄격한 원자력안전법에 의해 관리된다고는 하지만, 직접 영향을 받는 자치단체가 허가 과정에서 배제된 점은 문제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
김형일 2015년 11월 07일 -

R]조희팔 아들 구속
◀ANC▶ 희대의 금융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아들과 내연녀로 알려진 여성이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직계가족 구속은 이번이 처음으로 조희팔 관련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그저께 검찰에 잡힌 조희팔의 아들 30살 조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201...
조재한 2015년 11월 07일 -

김사열 교수 "총장 재선정 총투표는 혼란초래"
경북대 교수회가 총장 재선정 여부를 묻는 총투표를 하기로 한 가운데, 총장 임용 후보자 1순위인 김사열 교수가 총투표는 학교를 혼란과 갈등으로 몰아넣는 처사라며 총투표 중단을 호소했습니다. 김사열 교수는 총투표는 교육부의 불법적인 대학자율성 훼손에 가세하는 것이라며 비정상적 사태를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야 ...
조재한 2015년 11월 07일 -

독도 관광객 점차 회복
지난해 세월호와 올해 메르스로 위축됐던 독도 관광객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독도를 찾은 관광객은 17만 4천여 명이었고 연말까지 18만 명 선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난해 관광객 13만9천여 명에 비해서는 늘어난 것이지만, 올 4-5월 한창 회복되던 관광객...
김철승 201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