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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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보안요원 행세하며 절도..20대 여성 구속
보안요원 행세를 하며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20대 여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대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10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마트 물건 등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검은색 정장에 '...
도성진 2015년 11월 16일 -

영호남R]목포-보성 철도 전 구간 착공
◀ANC▶ 영호남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한 영호남 교환뉴스, 목포와 부산을 연결하는 남해안철도 사업이 그동안 중단돼 있었는데 8년만에 공사가 재개됐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부산까지 모두 연결된다면 영호남 교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목포문화방송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영...
김양훈 2015년 11월 16일 -

밤새 화재 잇따라
어제 저녁 9시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54살 김 모 씨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김씨의 딸은 대피했지만 김씨는 불을 끄려다가 연기를 마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50분 쯤에는 경산시 압량면 70살 최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
윤영균 2015년 11월 16일 -

유승민의원, 이재만 발언 법적 대응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이 어제 내년 총선 출마선언을 하면서 자신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이재만 전 청장이 자신을 겨냥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을 독단 결정으로 통과시키고, 박근혜 대통령이 호소한 경제활...
윤태호 2015년 11월 16일 -

대구 가정집 화재..1명 중상
어제 저녁 9시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54살 김 모 씨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김씨의 딸은 대피했지만 김씨는 불을 끄려다가 연기를 마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김씨 딸의 진술을 토...
윤영균 2015년 11월 16일 -

R]소리없는 불청객, '풍치'
◀ANC▶ 외래환자를 기준으로 했을 때 대구·경북에서는 치아와 잇몸 질환 환자가 가장 많습니다. 진료 금액도 사실상 가장 많은데요, 전문의들은 '풍치'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치아에 바람이 든다는 풍치.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풍치는 이...
김철우 2015년 11월 15일 -

올해 대구경북 쌀 생산량 증가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 쌀 생산량은 60만 4천톤으로 지난 해보다 3.3% 늘었습니다. 대구,경북 쌀 재배면적은 지난 해보다 2% 줄었는데, 단위면적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5.4% 증가했습니다. 이는 벼 생육초기 이삭수가 증가하고, 날씨가 좋아서 벼 낟알이 충분히 영글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권윤수 2015년 11월 15일 -

경북 보이스피싱 77% 줄어
경북지방경찰청은 지역의 전화사기 발생건수가 지난 6월 35건이던 것이 지난달 8건으로 줄어드는 등 77%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각종 홍보활동과 더불어 30분이 지나야 현금인출기에서 뽑을 수 있는 이체금액을 3백만원에서 백만원으로 낮췄고, 고객이 신청할 경우 실제 계좌이체가 3시간 이후에 이뤄지게 하는 ...
윤영균 2015년 11월 15일 -

"과일 공동선별·공동출하 만족도 다소 낮아"
경북농업기술원이 과일을 공동선별·공동출하하는 농민 2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했더니, 만족도가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와 배, 복숭아 등을 공동으로 선별·출하하는 방식의 중요도는 5점 만점에 4.3점으로 높았지만, 만족도는 3.8점으로 낮아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일별 만족도는 포도...
권윤수 2015년 11월 15일 -

원전 주민투표 결과 수용해야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지난 11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된 영덕 원전유치 찬반 주민투표 결과, 반대가 91.7%로 나타났다며 정부는 이번 투표 결과를 존중해 원전중심의 국가에너지 정책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대구시당도 정부가 영덕 주민이 반대하는 원전 건설을 밀어붙이기보다 여론을 겸허히 수용하고, ...
윤태호 2015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