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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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안전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목표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조성과 취약계층 4천여 가구에 소화기 보급, 생명지킴이 4천명 양성 등 중점 실행과제를 정해 정기적으로 이행실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교통사고와 화재, 자살, 감염병 등 4대 분야에...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R]민간자본으로 노후 보안등 교체
◀ANC▶ 안동시가 민간자본으로 먼저 공사를 하고 공사비는 분할 상환하는 성과보증 방식으로 노후 보안등을 모두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대규모 공사에서 시행되던 이같은 사업방식이 소규모 사업까지로 확대되면서 자치단체와 시공업체 모두 윈윈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시 평화...
조동진 2016년 01월 07일 -

R]포항 울산 고속도로 어떻게 이용할까?
◀ANC▶ 포항-울산간 고속도로가 개통 됐지만 중간에 미개통 구간이 있어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헷갈린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규설 기자가 그래픽을 통해 고속도로에 이용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ND▶ ◀VCR▶ (스탠덥)금방 뚫린 도로는 네비게이션이 안내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
이규설 2016년 01월 07일 -

"학원 외부에 교습비 표시해야" 입법예고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학원 건물 외부에 교습비를 표시하도록 하는 학원 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현재 건물 내부에 표시하는 교습비 정보를 외부에 게시하도록 해 위반하면 벌금을 부과하고, 벌점 30점 이면 운영정지 등의 조치를 합니다. 또한 지난 메르스 사태 때 특정 학교 학생들에...
조재한 2016년 01월 07일 -

R]신년기획-지역 수출, 올해는 나아진다.
◀ANC▶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환율하락에다 중국발 경제위기까지 겹쳐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그럼 올해는 어떨까요? 다행히 기업경기가 조금 살아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신년기획 뉴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연중내내 먹구름이 끼어 ...
권윤수 2016년 01월 07일 -

R]축협직원, 유사수신에 불법대출
◀ANC▶ 축협 직원이 고수익을 미끼로 고객들에게 수 억원을 받아서 잠적했습니다. 고객 명의로 불법대출을 받은 정황까지 나오면서 대형 금융사고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봉화 축협의 대출담당 직원이던 41살 이 모씨가 휴가를 내고 연락을 끊은 건 지난 월요...
홍석준 2016년 01월 07일 -

선거구 무효 반발 확산
여,야 정치권이 선거구 획정을 미루면서 선거구 무효화 사태가 빚어지자 지역에서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박창달 전 의원은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무효로 인해 19대 국회가 부르짖던 정치개혁은 헛구호에 그쳤다며 19대 의원 모두...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R]선택 2016, 지역여론은?-달성군
◀ANC▶ 대구문화방송이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영남일보와 함께 실시한 격전지 여론조사,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대구 달성군 지역 살펴보겠습니다. 달성군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어서 더욱 더 관심이 큰 지역인데요,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하면서 현역인 이종진 의원과 새누리당 ...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R]신천 수달 아직 개체수 유지
◀ANC▶ 천연기념물 수달은 대구의 상징과도 같은 야생동물입니다. 지난 2005년 대구 신천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비슷한 개체 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요즘은 낮에도 종종 목격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지난...
심병철 2016년 01월 07일 -

대구시, 택시요금 카드 수수료 지원
대구시가 택시 이용 요금을 카드로 낼 경우 발생하는 카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운수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원 미만 택시 요금의 카드 수수료 2.4%를 전액 지원하기 위한 예산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승객들이 만원 미만 요금을 카드로 낼 경우 택시 운전 기사들이 기...
금교신 201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