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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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초과이윤 환수 법 발의
새누리당 류성걸의원은 서울과 부산의 면세점 운영자가 확정된 가운데 면세점의 초과이윤을 환수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세법'과 '부담금관리기본법', '관광진흥개발기금법' 일부 개정법률안 등 관련법안 3건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의원은 면세점 사업의 이익에 비해 특허수수...
윤태호 2015년 11월 19일 -

대구 천 오백세대 아파트 5시간 동안 정전
어제 저녁 7시40분쯤 대구시 북구 천 오백여 세대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7개 동 가운데 세 동 전체와 나머지 동의 엘리베이터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때문에 주민 다섯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혀 119에 구조됐고, 나머지 주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긴급 지원활동에 나선 한전은 아파트 자체 저압차단기가 고장이...
윤영균 2015년 11월 19일 -

10월 무역수지 전년보다 14.6% 줄어
대구경북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수출은 46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3.3% 줄었고, 수입은 15억 달러로 지난 해보다 10% 줄어 무역수지는 지난 해보다 14.6% 줄어든 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지역의 경우 기계와 정밀기기, 철강 수출은 늘었지만 직물 수출이 줄었고, 경북은 통신기기 수...
권윤수 2015년 11월 18일 -

금요일부터 'K-세일데이' 시작
유통산업연합회가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 모레부터 'K-세일'을 시작함에 따라 지역 백화점들도 일제히 할인행사에 동참합니다. 대구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은 모레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체 브랜드의 70~80%가 참가하는 할인행사를 열어 물건 가격을 30~50% 가량 할인합니다. 동아백화점도 K-세일에 동참하는데, 이보다 앞...
권윤수 2015년 11월 18일 -

대구참여연대,"경찰의 폭력적 진압 규탄"
지난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이 폭력적 진압을 했다며 대구 참여연대가 성명을 내고 규탄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살수차로 물을 쏴 60대 농민 한 명이 사경을 헤매고 여러 명의 참가자들이 골절을 당했다며, 이는 시위를 진압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진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양관희 2015년 11월 18일 -

학교장 역량강화 평가시스템 도입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교육의 질과 학교 운영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장 역량강화 평가시스템을 도입합니다. 학교장의 권한과 책무에 적합한 후보자를 가려승진시키기 위한 것으로 실무중심의 연수과정과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평가시스템을 운영해 학교장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학교장...
조재한 2015년 11월 18일 -

대구 로봇 산업 성장속도 빠르다
대구의 로봇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봇산업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대구의 로봇 생산액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성장률 21.8%를 기록했습니다. 로봇기업 수는 2009년 28개에서 지난 해 48개로 늘었고 고용인원도 약 450명에서 천 100명 가량으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대구...
금교신 2015년 11월 18일 -

R]사용후 핵연료 안전관리 심포지엄
◀ANC▶ 사용후 핵연료의 안전한 관리와 관리기술 개발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이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정책 결정과정에서 중앙과 지역간의 정보 공유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 24개에서 발생하는 사용후 핵연료는 매년 800여톤. 강한 방...
장미쁨 2015년 11월 18일 -

R]인구 이동 '풍선효과'
◀ANC▶ 대구에서는 최근 5년사이 신규 주택단지 개발로 구,군별 인구 이동이 많았습니다. 특히, 중구의 경우 10년만에 인구 8만 명을 회복했는데, 대구시 전체로보면 여전히 인구가 줄고 있어 걱정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대구시 동구의 인구는 약 35만 명으로 5년 전보다 2만 명 가량...
권윤수 2015년 11월 18일 -

R]LPG배관망 구축..."효과는 굿,예산은 쥐꼬리"
◀ANC▶ 농촌마을에 소형 LPG 저장탱크를 설치해 가정으로 LP가스를 공급하는 LPG배관망 구축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문제는 예산인데, 기획재정부의 인식전환이 시급해 보입니다. 정윤호기자 ◀END▶ ◀VCR▶ 60여 가구가 살고 있는 마을 중심부에 LPG 탱크가 설치됐습니다. 용량은 2.9톤, LP가스는 이 탱크와 연...
정윤호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