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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해연' 유치 활동비 예산 낭비 논란
경주시가 원자력해체연구센터 유치 활동비로 올해 5억 5천만원에 이어 내년에도 2억원을 추가 편성할 예정이어서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올해 원자력해체연구센터 경주 유치 추진단에 5억 5천만원을 지원했는데, 이가운데 3억 5천만원을 인건비와 홍보비, 행사 운영비 등에 사용하고 나머지 2억원은 내...
김형일 2015년 11월 18일 -

도청, 도교육청 노조 도청신도시 입주거부
내년 2월 이전할 도청 신도시의 공무원 임대아파트 임대보증금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며 공무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청과 도 교육청 노동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세종시의 임대아파트 보증금이 8천 5백만원인데 경북도청 신도시 임대 아파트 보증금은 1억 천 8백만원이라며 보증금을 낮출 때까지 입주를 거부...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 -

가뭄 불구 저수지준설 늦어
가뭄으로 저수지 준설의 적기를 맞고 있지만 준설공사는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준설이 추진되는 저수지는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661개소와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89개소 등 750개소입니다. 정부는 당초 저수지 준설예산 50억원에서 가뭄이 심각해지자 추경과 특별교부세 등을 추가로 지원해 모두 4백억원을 ...
조동진 2015년 11월 18일 -

새 야구장 진입도로 이름 '야구전설로' 확정
대구 수성구청은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대공원역에서 삼덕동 유니버시아드로까지 길이 985미터인 새 야구장 진입도로 이름을 '야구전설로'로 정해 고시했습니다. 그간 이 도로의 이름을 두고 전설로, 야구장로, 청사자로, 라이온즈로, 세계육상로 등 다양한 이름이 후보에 올랐지만, 새 야...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 -

예천 삼강리, 구석기 유물 160여점 대거 출토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낙동강과 내성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구석기 시대 석기 등 유물 160여점이 대량으로 출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하안단구 지형인 출토현장에서 약 4.5미터 깊이의 퇴적층을 조사한 결과 구석기 전기에서 중기에 이르는 5개의 유물층에서 강돌과 화산암으로 만든 석기들이 많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
홍석준 2015년 11월 18일 -

만평]행정을 모른 죄
대구시가 최근 대구미술관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여, 강사료 5천만원 가까이를 부당지급한 팀장을 해임하고 직속상관인 실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내렸는데요. 이를 두고 일각에서 해임까지 결정한 것은 너무 심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해요. 대구시 감사실 관계자, "해임된 분이 학예연구사인데, 일반 ...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 -

동해 남부 풍랑경보...너울 피해 주의해야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해 전해상에서 2~5m의 매우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동해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모레까지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
이규설 2015년 11월 18일 -

화제의 애니메이션 '피부색=꿀색'감독 래구
해외입양아가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화제의 애니메이션 '피부색 꿀색'의 감독 융 에낭이 대구를 찾았습니다. 한국이름 전정식인 융 감독은 오늘 대구의 여성단체 회원 등과 만난 자리에서 양어머니와 낳아준 어머니의 그리움과 존경을 영화에 담은 과정과 이유를 설명하고, 부모와 자식, 조국과 입양아에 대한 이야...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 -

대구의료원, 대구시 보조금으로 연명
대구의료원이 대구시 보조금으로 연명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대구시의 대구의료원 보조금 지원이 지난 해 35억원에서 올 해 47억원으로 늘었고 내년에는 60억원의 예산이 편성되는 등 지원금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욱이 대구의료원의 적자 규모가 2012년 32억원...
금교신 2015년 11월 18일 -

미술관 중앙 홀 명칭 변경 논란
대구미술관이 미술관 중앙 홀의 명칭변경을 추진하자 지역미술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예술총연합회와 대구미술협회는 대구미술관이 중앙홀인 '어미홀'의 명칭을 6백여점의 미술품을 기증한 모 건설회사 대표의 이름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은 무리라며 대구시에 공식 항의했습니다. 또 대구현대미술가협회를 비롯해 원...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