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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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순환 수렵장 20일부터 운영
영주, 봉화, 청송 등 경북 북부 6개 시군의 순환수렵장이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북부지역 순환 수렵장은 내년 2월 말까지 백일 동안 운영되며, 3천 2백여 명의 엽사가 3천250 제곱킬로미터의 수렵구역에서 멧돼지와 까치 등 16종류의 야생동물을 포획합니다. 수렵장을 운영하는 6개 시·군은 수렵장 운영과 수렵금지구역 표...
2015년 11월 20일 -

검찰, 조희팔 주변인물 추가 압수수색
대구지방검찰청은 수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주변인물과 조 씨 친인척의 거주지, 사무실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또, 조희팔 사건 연루 의혹이 있는 5명을 추가로 출국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약물중독으로 숨진 조희팔의 조카 류 모 씨가 강태용 주변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돈을 요구하...
윤영균 2015년 11월 20일 -

'대구·경북 인권기본조례 발전방안' 세미나 열려
대구지방변호사회와 한국인권법학회,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공동 주관으로 '대구·경북 인권기본조례의 발전방안' 세미나가 오늘 오후 4시, 변호사회 대회실에서 열립니다. 대구와 경북은 공무원에게 연 1회의 인권교육을 하도록 규정한 구색 갖추기식의 인권조례가 만들어졌지만 그 규정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
윤영균 2015년 11월 20일 -

R1]경북도,세네갈과 새마을운동 위해 손잡아
◀ANC▶ 경상북도가 국제사회의 절대 빈곤퇴치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해온 새마을운동 세계화가 올해로 10년 째를 맞았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세네갈 현지 취재를 통해 새마을세계화와 관련한 소식을 연속 보도해드립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새마을 운동을 구심점으로 한 경상북도와 세네갈 정부의 우호협력 등을 ...
박재형 2015년 11월 20일 -

제 13회 대구자원봉사 대상 수상자 선정
제 13회 대구 자원봉사대상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올 해 자원봉사 대상 수상자로 북구 산격동 55살 금향숙씨를, 본상에 62살 손옥자씨와 58살 최영진씨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대상인 금향숙씨는 북구 효사랑 봉사단 등 10개 봉사단에 참가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과 염색, 급식봉사, 생필품 지급 등 31년간 ...
금교신 2015년 11월 19일 -

대구시 공무원 노조, 시청별관 도청이전 반대
대구시 공무원노조가 시청 별관의 경북 도청사 이전 논란과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권영진 시장이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시 공무원노조는 시청별관의 도청사 이전은 명분도 실리도 없는 일이라면서 권영진 시장이 이와 관련해 공무원들과 어떤 대화도 하지 않은채 내년에 관련 예산을 편성한 것은 소통...
금교신 2015년 11월 19일 -

11/19 주요 뉴스
1.사용후 핵연료가 넘쳐나 정부가 임시 저장고를 추진하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인 영구 처분장 건설은 계획조차 수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묵은 쌀과 햅쌀을 섞은 뒤 햅쌀로 거짓 표시해 판매해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1.대구에서는 최근 5년 사이 신규 주택단지 개발로 구,군별 인구 이동이 많았습니다. 중구...
이태우 2015년 11월 19일 -

지방분권 개헌..국회의장에게 전달
지방분권개헌을 주도하고 있는 단체들이 오늘 오전 11시 국회의장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나 중앙집권적 체제를 규정하고 있는 현행 헌법을 지방분권 체제로 개정해 줄 것을 건의합니다.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과 한국지방자치학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등은 지방정부의 입법권과 행정권,재정권을 원천 봉쇄하...
윤태호 2015년 11월 19일 -

2016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2016년도 대구 유치원 원아모집이 일제히 실시됩니다. 대구의 공·사립 유치원 모두가 참여하는 원아모집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토요일인 5일 공개추첨으로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모든 유치원은 입학예치금이나 원서비 등 전형료는 받지 않고, 원서는 중복접수할 수 있지만 등록은 등록기간인 7일부터 9...
조재한 2015년 11월 19일 -

"대통령 경호실 집중 성금징수 중단하라"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1968년부터 교사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징수해온 연말연시 국군장병위문성금이 대통령 경호실에 집중되고 불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반강제적인 징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보훈처에 따르면 2014년 위문성금의 4분의 1이 대통령경호실에 배당됐지만 집행내역은 공개조차 거부하고 ...
조재한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