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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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희망 성금(투데이)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성주군 성주읍 아세아농기계 대리점 20만 원 경산시 서부1동 청구아파트 주민 일동 30만 원 경산시 서부1동 구인회 정찬순 외 회원 일동 10만 원 경산시 서부1동 여성자율방범대 장경자 대장 외 회원 일동 20만 원 경산시 서부1동 신화평광 경로당 회원 일동 10만 원 경...
심병철 2016년 01월 11일 -

김문수 전 지사, 출마지 변경 없어
4.13 총선에서 대구 수성 갑 출마를 준비중인 새누리당 예비 후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당 안팎에서 거론되는 자신의 '험지출마론'과 관련해 "지역구 변경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정순천 대구시의원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구 현역 의원 모두가 요청해 대구를 ...
윤태호 2016년 01월 11일 -

2016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모집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올해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합니다. 심사를 거쳐 창업팀에 선정되면 최대 5천만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시간과 공간연구소와 대구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교육 프로그램 등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5일까지 온라...
김철우 2016년 01월 11일 -

만평]도민의 파수꾼 역할 더 충실해야..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도청 유관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주에 안동·예천의 도청이전 신도시로 이사를 했는데요. 신청사 7층에 자리잡은 119 종합상황실이 다양한 첨단 시스템 등으로 기능이 대폭 강화돼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해요. 우재봉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신도청의 안전을 사전에 ...
박재형 2016년 01월 11일 -

'오페라, 시민 속으로' 적극 추진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슬로건을 '모두를 위한 오페라'라로 정하고 대규모 야외 오페라 공연을 추진하는 등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우리 가곡 부르기' 운동을 펼치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와 '게릴라 콘서트'를 연중 열 계획입니다. ...
김철우 2016년 01월 11일 -

R]안동시 천만 관광객시대 연다
◀ANC▶ 안동에는 해마다 5백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 오고 있는데요.. 안동시는 조만간 천만명 관광객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조다리로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된 안동댐 월...
조동진 2016년 01월 11일 -

R]사계절이 푸른 '식물공장'
◀ANC▶ '식물공장'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컴퓨터로 빛과 온도, 탄산가스 등 환경을 제어해 작물을 생산하는 첨단 농법인데요. 안동에도 식물공장이 들어섰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SYN▶ LED 불빛 아래 상추와 케일 등 10여종의 쌈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LED 조명이 햇빛을 대...
엄지원 2016년 01월 11일 -

R]감사원, 경주시장 주의조치
◀ANC▶ 감사원이 경주시장에게 주의 조치를 내리라고 행정자치부에 요구했습니다. 막무가내식 행정으로 세금을 날렸기 때문인데, 법과 원칙을 무시한 책임을 경주시장에게 직접 물은 겁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는 지난 2천 11년 노인종합복지관을 짓기 위해 30년이나 된 낡은 호텔 건물...
김형일 2016년 01월 11일 -

R]사무장 병원 36곳 차려 200억 챙겨(로컬용)
◀ANC▶ 전국 36곳에 사무장 병원을 차려놓고 요양급여 등 200억원을 챙긴 일당 2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주범인 40대 한의사는 의료기관 25개를 개설해주고 매달 수수료를 챙기다 구속됐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경북 포항의 한 병원입니다. 이 병원은 일반인이 의사를 고용해 운영하는 이른바 '...
이규설 2016년 01월 11일 -

R]프로야구 삼성, 다시 한번 우승도전!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시무식과 함께 공식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새로 부임한 김동환 대표이사와 류중일 감독은 지난 시즌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삼성은 지난 해 통합 5연패라는 새로운 역사의 도전을 눈앞...
석원 201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