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두 달 동안 경주에서
축구와 태권도 등 4천 3백명 규모의
체육 동계훈련이 이뤄집니다.
경주시는 전국에서 축구 27개팀과 태권도
150개팀, 야구 29개팀 등 모두 4천 3백여명의
선수단이 경주 알천축구장과 생활체육공원
야구장, 토함산 등 경주 곳곳에서
동계훈련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이번 훈련이 겨울철 관광 비수기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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