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북관계가 경색되면서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대북교류사업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실크로드 관련 문화사업과
독도 세미나 등에 북한 학자를 참여시키고,
2020년까지 남북교류협력기금 100억 원을
조성하는 등 대북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남북관계가 악회되면서 사업이 무산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역시 영일만항과 북한 나진항,
러시아 자루비노 항을 잇는 신규항로를
개설하는 사업에 우려를 나타내며
이번 사태를 주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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