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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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년기획-4.13총선 전망
◀ANC▶ 신년기획 마지막 순서로 오늘은 총선 관련 뉴스 전합니다. 대구문화방송이 4.13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역의원의 지지율이 도전자보다 떨어지는 곳이 절반 가까이 됐습니다. 대규모 물갈이를 예고하는 대목인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고, 총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윤태호 2016년 01월 08일 -

R]농업소득 불안..만족도 하락
◀ANC▶ 시장개방 확대로 농촌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농민들의 직업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소득이 줄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자긍심도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풍년이 들수록 농민들은 더 힘들어지는 '풍년의 역설'이 수년째 이어지면서 농...
김건엽 2016년 01월 08일 -

KBO, 임창용과 오승환 징계 확정 삼성도 제재금 부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임창용과 오승환의 KBO 징계가 확정됐습니다. KBO는 오늘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해외 원정 도박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임창용과 오승환 선수에게 KBO리그 복귀 시, 시즌 경기의 절반에 해당하는 출장 정지 제제를 내리고, 이 두 선수의 전 소속팀인 삼성 라이온즈에게도 관리 소흘 책...
석원 2016년 01월 08일 -

R]기초생활보장제 개편..생계급여↑주거급여↓
◀ANC▶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지난해 7월부터 맞춤형 급여로 전면 개편됐습니다. 좀 더 많은 국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혜택을 주기 위해 제도를 바꾼겁니다. 여] 시행 반년이 지난 가운데 실제로 그렇게 됐는지 윤영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병을 앓고 있어 일을 할 수 없는 김 모 씨는 지난해 7월부...
윤영균 2016년 01월 08일 -

"어떻게 할지 몰라서"...숨진 노모와 1주일 산 아들
40대 남성이 70대 노모가 숨진 사실을 숨기고 1주일동안 함께 생활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쯤 대구시 영구임대아파트에서 76세 A씨가 숨져있는 것을 주민센터 직원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밤 10시쯤 고혈압 등 지병으로 숨졌지만, A씨의 아...
양관희 2016년 01월 08일 -

안동농협 공판장, 사과 수출
안동농협 공판장이, 베트남의 최대 한인마트인 K-마트와 연계해 우리 사과의 베트남 수출을 개시했습니다. 오늘 선적된 사과는 설대목을 겨냥한 선물세트로 5톤 분량이며, 하노이와 호치민 등 베트남의 주요도시 50개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안동농협 공판장은 앞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개척해 사과...
정윤호 2016년 01월 08일 -

지역간 학력쏠림 극심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국회의원이 대구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8개 구·군 대학진학현황에 따르면 2013학년도부터 3년간 의대진학자는 수성구 졸업생이 45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달서구가 82명으로 5분의 1수준에 그쳤고 달성군에서는 2명에 불과했습니다. 2015년 기준으로 대구의 평균 대학진학률은 85.8%였는...
윤영균 2016년 01월 08일 -

최근 3년동안 대구 주택가격 가장 많이 올라
최근 3년동안 대구의 주택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5 부동산시장 동향과 2016년 전망'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의 주택가격은 평균 8% 올랐는데, 2013년 8.8%, 2014년 6.3% 등으로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대구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2013년 11.6% 올랐고, 2014년 7.8%,...
권윤수 2016년 01월 08일 -

경북 전월세전환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경북지역의 전월세전환율이 지난 해부터 계속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주택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했더니 경북은 10.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는데, 지난 해 초부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전월세전환율은 7.6%로...
권윤수 2016년 01월 08일 -

농가 임시건물 화재 3800만원 피해
어제 저녁 6시 40분쯤 군위군 효령면 매곡리 농가 임시건물에서 불이 나 집기와 건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추산 3천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렌지에 찌개를 올려놓고 자리를 비웠다는 주인 말에 따라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