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 공판장이,
베트남의 최대 한인마트인 K-마트와 연계해
우리 사과의 베트남 수출을 개시했습니다.
오늘 선적된 사과는
설대목을 겨냥한 선물세트로 5톤 분량이며,
하노이와 호치민 등 베트남의 주요도시
50개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안동농협 공판장은 앞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개척해 사과수출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공판장의 사과수출은 이번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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