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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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 감독 신작 ‘별과 모래’,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
대구 독립영화계 출신 감정원 감독의 신작 ‘별과 모래’가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별과 모래’는 금호강 팔현습지 인근을 중심으로 100% 대구에서 촬영했고, 감독을 포함한 모든 제작 스태프가 대구 영화인으로 구성한 작품입니다.‘별과 모래’는 감 감독이 지난 3년간 금호강 팔현습지 보존을 위해 ...
이태우 2025년 12월 24일 -

[만평] 좌초 위기 대구독립역사관 사업, 독립기념관 분원으로 추진
대구시가 전액 국비 사업으로 건립을 추진해 온 대구독립역사관 사업이 정부 예산에 전혀 반영되지 못해 좌초 위기를 맞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관련 법 개정을 통해 독립기념관 분원을 대구에 지어 대구독립역사관을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요.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당 대표가 특히 대구에서 좋...
보도국장 2025년 12월 24일 -

[날씨체크] 이번 주 대구·경북 쌀쌀···목요일부터 급격한 기온 변화
12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이번 주는 날이 대체로 쌀쌀하겠는데요.특히 성탄절을 기점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 강추위가 예상됩니다.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우리 지역 12월 4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9도, 평년 최고 기온 7.1도였습니다.월요일 아침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보이...
유하경 2025년 12월 23일 -

경북 칠곡군에서 대관료 없는 갤러리에 작가들은 작품 기증으로 화답
대관료 없는 전시 공간을 운영해 온 경북 칠곡군 '갤러리 파미'에 작가들이 작품 기증으로 화답했습니다.경북 칠곡군은 '갤러리 파미'가 지역 작가들에게 대관료 없이 전시 공간을 내준 것에 공감한 작가들이 작품을 기증해 12월 24일까지 '파미에 남기고, 파미를 잇다'란 제목의 기증 작품 판매전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습...
서성원 2025년 12월 23일 -

[약손+] 존엄한 삶의 마무리 ‘호스피스·완화의료’ ⑨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개선 필요성
잘 먹고, 잘 사는 ‘웰빙’만큼 최근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웰다잉’입니다. 고령사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누구나 두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의 삶을 지키는 ‘호스피스 의료’의 의미에 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
김은혜 2025년 12월 23일 -

APEC 개최 후 경북 관광·문화 분야에서 후속 사업 '성과'
◀앵커▶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린 이후 관광과 문화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세계 88개 나라가 속한 국제 관광기구인 '아시아태평양 관광협회'가 2026년 연차 총회를 경주와 포항에서 열기로 한 데 이어 세계 경주 포럼과 문화 예술 축제 등 국제 문화 행사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입니다.윤태호 기자가 보도...
윤태호 2025년 12월 22일 -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 신청일, 12월 말로 연기
신청자가 몰려 웹사이트에 장애가 발생한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의 신청일이 연기됐습니다.경주시와 대회 사무국은 제33회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 접수를 12월 말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하프 참가자 4,000명, 30일 오전 10시부터 10km 참가자 7,000명, 31일 오전 10시부터 5km 참가자 4,000명을 ...
박성아 2025년 12월 22일 -

[약손+] 존엄한 삶의 마무리 ‘호스피스·완화의료’ ⑧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
잘 먹고, 잘 사는 ‘웰빙’만큼 최근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웰다잉’입니다. 고령사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누구나 두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의 삶을 지키는 ‘호스피스 의료’의 의미에 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
김은혜 2025년 12월 22일 -

[만평] 대구시의회,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정상화 방안 촉구
지난 2022년 문화재단·관광재단 등 6개 기관을 통합해 출범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제대로 된 조직 진단 없이 통합되면서 기능과 성격이 다른 기관 간 충돌과 독립성 훼손 등 구조적 문제와 인사 전횡과 셀프 승진 등 각종 비리로 운영 전반의 문제가 반복되면서 대구시의회가 실질적인 정상화 방안을 촉구했는데요.정일균...
보도국장 2025년 12월 22일 -

경상북도 "APEC 성공···대형 재난, 문화 예술로 극복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추진"
경상북도는 2025년 한해 문화관광의 성과와 관련해, APEC을 통한 문화관광 진흥과 대형 산불 피해를 문화관광으로 넘어섰다며,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기반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경상북도는 APEC의 성공 요인으로 문화예술을 꼽으며, 국제회의를 문화 축제로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문화...
김철우 202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