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은 경주 지역 사적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천마총, 동궁과 월지, 김유신장군묘, 무열왕릉, 오릉, 포석정 등 총 6개 사적지에서 운영됩니다.
전통한복은 물론 생활한복, 모시옷, 신라복 착용자도 모두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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