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예술회관에 2025년 기증된 작품들을 모은 특별 전시 '이음'을 2월 12일부터 스페이스하이브 1~3전시실에서 엽니다.
모두 70여 점을 전시하는데, 김영길 전 영진전문대학교 교수, 천석 박근술 선생의 유족이 기증한 작품과 2025년, 2026년의 청년 작가에 선정된 신준민, 이재호 작가, 리안갤러리가 기증한 작품 등입니다.
1전시실은 한국 수채화 이경희의 작품을 중심으로 강운섭, 권영호, 김건규, 김우조, 김태, 박광진 등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전시실은 영남 서화의 계보를 살피는 석재 서병오, 긍석 김진만, 죽농 서동균, 천석 박근술의 작품을 조명합니다.
3전시실은 해외 작가 리사 루이터(Lisa Ruyter), 러셀 영(Russell Young), 디자인(Dzine)과 함께 고명근, 김두진, 차규선, 곽승용, 류현욱, 신준민, 이재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전시 제목 '이음'은 개인의 소장이 공공의 컬렉션으로 이어지는 연결이자, 서로 다른 세대와 장르, 지역과 동시대가 맞닿는 접점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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