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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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배리어프리 낙 페스타' 개최
경상북도는 11월 22일 안동 탈춤 공원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배리어프리 낙 페스타'를 개최합니다.배리어프리는 '장벽으로부터 자유롭게'라는 뜻으로, 이번 행사의 슬로건도 '차별 없이 함께 가는 길'로 정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윤태호 2025년 11월 21일 -

[약손+] 무너지면 치명적이다! 고관절 질환 ⑤알코올·스테로이드 부작용이 대퇴골두 골괴사에 미치는 영향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기 쉬운 관절, 그중에서도 인체의 기둥 역할을 하는 고관절 건강이 무너지면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고 하체의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고관절’ 건강 관리와 치료에 대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석균 교...
김은혜 2025년 11월 20일 -

[만평] 한국 영화계의 큰 별 신성일 기념관 경북 영천에 들어서
우리나라 영화계의 큰 별이었던 신성일 배우의 기념관이 그가 노년을 보낸 경북 영천에 들어섰는데요, 대표작을 볼 수 있는 실감 영상관을 비롯해 영화 대본과 각종 유품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신성일 기념관 전시 연출 회사의 김민기 본부장 "유족 측에서는 선생님의 58년 영화인으로서 삶을 표현...
보도국장 2025년 11월 20일 -

[약손+] 무너지면 치명적이다! 고관절 질환 ④대퇴골두 골괴사의 진단 기준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기 쉬운 관절, 그중에서도 인체의 기둥 역할을 하는 고관절 건강이 무너지면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고 하체의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고관절’ 건강 관리와 치료에 대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석균 교...
김은혜 2025년 11월 20일 -

[백투더투데이] “분양만 받으면 대박인데···” 1980년~2000년대 대구의 아파트
1970년에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1%도 되지 않았지만, 2020년에는 전체 주택의 절반 이상을 아파트가 차지했습니다. 오랫동안 살고 싶은 사람의 숫자에 아파트의 공급이 미치지 못하다 보니 청약 신청을 위한 긴 줄을 선 사람들은 일상적인 풍경이었고, 견본주택 주변에는 ‘프리미엄’을 붙여 분양권을 ...
윤영균 2025년 11월 20일 -

[백투더투데이] “도시락 타는 냄새 난다” 1980년대 대구의 겨울
매번 겨울이 되면 유달리 올겨울이 춥다고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1980년대는 실제 더 추웠던 듯합니다. 난방 기구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국민학교 교실에서는 나무나 조개탄, 연탄으로 때는 난로 하나로 추위를 이겨야 했고, 시외버스정류장에서는 열기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라디에이터에 ...
윤영균 2025년 11월 20일 -

'영화계의 별' 신성일 기념관, '별의 도시' 경북 영천에 건립
◀앵커▶우리나라 영화계의 큰 별이었던 신성일 배우의 기념관이 그가 노년을 보낸 경북 영천에 들어섰습니다.1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이번 주말부터 관람객을 맞을 예정인 신성일 기념관을 서성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AI 신성일▶"안녕하세요. 배우 신성일입니다. 영천에 신성일 기념관을 만들어주시고 이렇게 방문해 주셔...
서성원 2025년 11월 20일 -

[약손+] 무너지면 치명적이다! 고관절 질환 ③장거리 운전도 고관절 건강을 해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기 쉬운 관절, 그중에서도 인체의 기둥 역할을 하는 고관절 건강이 무너지면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고 하체의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고관절’ 건강 관리와 치료에 대해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석균 교...
김은혜 2025년 11월 20일 -

경북대 퇴계연구소, '대구, 대구 사람들의 어제와 오늘' 토론회 개최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는 '대구, 대구 사람들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엽니다.대구의 정체성, 팔공산과 대구 사회, 대구의 도시재생사업, 대구 젊은이의 핫플레이스 등 네 가지 소주제에 대해 학계와 시민사회 등 12명이 패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눕니다.경북대 ...
윤태호 2025년 11월 20일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6년도 대구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진흥원은 기존 '지역 예술 지원사업'을 '대구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이름을 바꿔 예술 분야별 맞춤형 지원과 지역 내 예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보완했습니다.예산도 2025년보다 7.3% 많이 잡았습니다.개인 예술가 자격...
이태우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