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가 2026년 7월 대형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로 새로 문을 열 전망입니다.
수성구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주)닷밀과 최종 계약을 맺고 장기간 방치됐던 칼라스퀘어 유휴 공간을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로 바꾸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8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사파리 월드를 메인 콘셉트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사파리 버스와 홀로그램 기술로 구현한 동물 아트워크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탐험하는 형태의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수성구는 1월 7일 관련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수성구는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가 방문객을 증가시켜 침체했던 주변 사권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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