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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새해 첫날부터 한파…울릉도·독도에 3일까지 10~30cm 눈

도건협 기자 입력 2026-01-01 10:02:26 수정 2026-01-01 10:03:03 조회수 13

2026년 새해 첫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겠고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린 가운데 종일 춥겠습니다.

오전 9시 현재 경북 봉화와 북동산지에는 한파경보가, 대구 군위와 경북 안동시 등 7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대구와 경북 동해안, 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도 발효됐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6.3도, 김천 -9도, 안동 -10.4도, 봉화 -15.4도, 포항 -5.6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0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로 예상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늘부터 3일까지 10~30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금요일인 2일은 더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도 등 -16~-9도, 낮 최고기온도 -3도~영상 4도로 예상됩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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