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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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국악단 화요 국악 무대 '국악 파티: 열두마디', 12월 16일에 열려
대구시립국악단 화요 국악 무대 '국악 파티: 열두마디' 공연이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립니다.대구시립국악단 악장 양성필이 지휘하는 공연은 실내악, 국악가요, 그리고 힙합이 어우러진 복합 장르 공연입니다.악기군들의 솔로 연주와 주고받는 선율이 돋보이는 '소리놀이 1+1'과 아름답고...
이태우 2025년 12월 09일 -

대구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위법·부당 사례 35건 적발
대구시 감사위원회는 문화예술진흥원에 대해 특별 감사한 결과 모두 35건의 위법, 부당 사례를 적발하고 20명에 대해 징계 등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문화예술진흥원은 통합 이후 조직 개편 등 후속 작업 추진이 미흡하고 내규를 위반해 직원의 근무 성적을 평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규정에도 없는 본부장, 관장 승...
박재형 2025년 12월 09일 -

경북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120여 년 역사 담은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 추진
성 베네딕도회 한국 진출 120여 년의 역사를 담은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이 추진됩니다.경북 칠곡군은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 사업의 총사업비는 180억 원으로, 2026년 기본·실시 설계 용역 착수,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왜관수도원에 들어설 역사관은 1909년 한국 진출 이후 일제 강점기와 6·25전...
서성원 2025년 12월 09일 -

[약손+] 돌이킬 수 없는 유혹 ‘중독’ 바로 알기 ⑥성장기에 중독에 더 쉽게 노출되는 이유?
우리 일상에서 ‘중독’이라는 단어를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대상의 사용에 있어서 통제가 불가능하고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인데요. 중독은 단순한 의지나 결심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상태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기도 합니다. 일상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중독의 종류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
김은혜 2025년 12월 09일 -

[날씨체크] 추위 조금 누그러졌지만···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12월 2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이번 주는 추위가 조금 누그러졌습니다.다만 주 초반까지 아침에는 영하권 예상되고요.낮에는 대체로 10도를 웃돌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우리 지역 12월 2주 차 평년 최저 기온 –0.9도, 평년 최고 기온 8.2도였습니다.이번 주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유하경 2025년 12월 08일 -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 12월 20일 개장
경북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이 12월 20일에 개장해 2026년 2월까지 운영됩니다.2025년 첫선을 보이는 눈꽃 스케이트장은 하천 위에 만들어진 대형 얼음 썰매장으로, 인간 컬링대회, 썰매 이어달리기 등이 진행되고 겨울왕국 광장에서는 대형 트리와 조형물이 어우러진 '산타 센터 피스'가 조성돼 각종 크리스마스 공연과 체...
김서현 2025년 12월 08일 -

[약손+] 돌이킬 수 없는 유혹 ‘중독’ 바로 알기 ⑤중독의 심리적·사회문화적 요인
우리 일상에서 ‘중독’이라는 단어를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대상의 사용에 있어서 통제가 불가능하고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인데요. 중독은 단순한 의지나 결심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상태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기도 합니다. 일상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중독의 종류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
김은혜 2025년 12월 08일 -

[약손+] 돌이킬 수 없는 유혹 ‘중독’ 바로 알기 ④중독이 발생하는 의학적·기질적 요인
우리 일상에서 ‘중독’이라는 단어를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대상의 사용에 있어서 통제가 불가능하고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인데요. 중독은 단순한 의지나 결심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상태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기도 합니다. 일상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중독의 종류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
김은혜 2025년 12월 07일 -

대구시립극단,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맥베스' 4일간 공연
대구시립극단이 제60회 정기 공연으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를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무대에 올립니다.'맥베스'는 셰익스피어 비극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서사로 꼽히는데, 원작의 방대한 구조를 압축해 약 100분의 상영시간 안에 마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스코틀랜드 장...
이태우 2025년 12월 07일 -

[백투더투데이] “얼음 얼었다, 수성못 가자” 1990년대 대구 수성못·신천
요즘은 스케이트 한번 타려면 차를 타고 스케이트장까지 가야 하고 제대로 된 각종 장비도 사거나 빌려야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구 수성못이나 신천 근처에 산다면 그냥 걸어 내려가서 얼음을 즐기기만 하면 됐죠. 1991년 대구 수성못과 1993년 대구 신천의 겨울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5년 12월 07일